23세 내연女, 지인과 위장 결혼 시킨 이유 "보험만 6건"('용형4')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AJUIWAIp">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6lciuCYcD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b0303a77d4faf368aa47713b2eeaf7cdc8ff8d59610bc45626b83ed508db2" data-idxno="1146082" data-type="photo" dmcf-pid="PUYIR0bY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Hankook/20250614094021564iynj.jpg" data-org-width="600" dmcf-mid="fHjdpOyj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Hankook/20250614094021564iy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uGCepKGE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x7HhdU9HIt"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85fd4077c41e3a8523e53287d00f118253bbb0f2b316dce7d72b4bc21e945a28" dmcf-pid="ykd4HAsdD1" dmcf-ptype="general"> <p>'용감한 형사들4'가 잔혹한 보험금 살인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쳤다.</p> </div> <div contents-hash="733cdaf16d68fd89530bbb8b07d333a5b538654a91ac8b4383260999ef208fae" dmcf-pid="WEJ8XcOJw5" dmcf-ptype="general"> <p>1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38회에서는 옥천경찰서 윤길중 경감과 충북경찰청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출연해 충격적인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055e1e3a799b2ef76fbdde5ad1292baa8c7a6be0439c08340a90e039d541ad18" dmcf-pid="YDi6ZkIirZ" dmcf-ptype="general"> <p>첫 번째 사건은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내연녀를 지인과 위장 결혼시킨 뒤 두 사람을 살해한 충격적인 범죄로, 현재 사형수로 수감 중인 강영민이 저지른 사건이다. 사건은 낚시 중이던 중년의 두 남성이 차량 안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다급한 신고가 시작이었다. 시신은 한 번 옮겨진 상태로, 피해자는 결혼한 지 한 달도 안 된 34세 남성이었다. 피해자의 아내는 23세 여성으로, 두 사람은 혼인신고만 했을 뿐 결혼식도 치르지 않은 상태였고 같이 산지 20일도 채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아내는 남편의 죽음에 슬픈 기색을 보이지 않아 의아함을 안겼다. 피해자는 과거 일했던 인쇄소 사장과 그 직원과 친하게 지냈는데, 직원이 바로 지금의 아내를 소개해 줬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GwnP5ECnE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e025ac1afce3d4667b3ed7ea3790650f43fd73f0659c4cb58a2d11d148e30" data-idxno="1146083" data-type="photo" dmcf-pid="HrLQ1DhL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Hankook/20250614094022908oiks.jpg" data-org-width="600" dmcf-mid="4grabT5r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Hankook/20250614094022908oi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XmoxtwloO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13f1f6f59841b123ed9a37057e6c60793177fa869a196710d7deec1d408b492" dmcf-pid="ZsgMFrSgEY" dmcf-ptype="general"> <p>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명의로 보험이 6건이나 가입된 것이 확인됐다. 수사팀은 피해자 집 인근 공중전화를 통해 아내가 인쇄소 사장과 연락한 정황을 포착했다. 조사 결과 아내는 인쇄소 사장인 강영민의 내연녀였다. 직원을 시켜 피해자에게 소개했던 것이다. 이후 내연녀는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현장은 자살로 위장한 흔적이 있었다. 강영민은 과거에도 자신의 인쇄소에 방화를 사주해 보험금을 수령했고, 공범에게 아내와 어린 자식을 향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라고 지시하기도 했다.</p> </div> <div contents-hash="51cb3adf3e9d814e20637c63784452de4336582e6a42e7f146db5f8d7eabf9f4" dmcf-pid="5OaR3mvaEW" dmcf-ptype="general"> <p>수사팀은 강영민의 본가 전화 감청을 통해 그와 지내던 또 다른 20대 여성을 추적 및 설득했고 강영민의 은신처 열쇠를 넘겨받아 체포에 성공했다. 강영민은 대부분의 범행을 인정했지만 내연녀 살해에 대해서는 그녀가 "죽여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범행 동기는 도박으로 인한 사채 빚 때문이었다. 강영민은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사망한 내연녀를 포함해 공범은 총 7명으로, 이들은 징역 4년에서 10년형을 선고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659f960275ae5932df58fcf49cba6b380f23b1884451917775d07bb69bb11075" dmcf-pid="1INe0sTNsy" dmcf-ptype="general"> <p>두 번째 사건은 소형 주점에서 여성 사장이 잔혹하게 살해된 사건이다. 피해자는 나체 상태로 발견됐으며, 목과 머리카락이 속옷 끈으로 묶이는 등 충격적인 범행 수법이 드러났다. 현장에서 확보한 DNA와 지문, 그리고 용의자의 상처와 담배꽁초 DNA가 일치하며 결국 범인은 체포됐다. 그는 "만원을 외상으로 안 줘서 화가 났다"고 진술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41803f093f5470399fe5eeae8d8b88bf6df8130f7c4070dc3170f78f1843e4d6" dmcf-pid="tCjdpOyjmT" dmcf-ptype="general"> <p>'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넷플릭스·티빙·웨이브 등 OTT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웹예능 '형, 수다'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웨이브, 오후 7시 E채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괜히 누가 자꾸 떠올라'…'신명' 신드롬, 50만 명 돌파 [공식] 06-14 다음 “사채 빚 때문에” 내연녀X지인 위장 결혼시킨 후 살해한 강영민(용형4)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