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새 후배·매니저 사망…장윤정 "너무 힘들어 웃질 못했다" 작성일 06-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anaKP3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f8f8894ef8e8251718167bc8eba7b3bbeee4520aceb402b489fac26db2128" dmcf-pid="XFNLN9Q0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도장TV'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today/20250614095630232hz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FZFrSg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today/20250614095630232hz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도장TV'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db1e8ae46c0aa0082b4cbfbfb6de2b4ac7f272cb0d1af9d7fc866682cbff45" dmcf-pid="Z3joj2xpTg" dmcf-ptype="general">가수 장윤정이 두 달 사이에 후배와 매니저를 잃은 뒤 힘든 시간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12ebb722af51f4ee434f920e1f677fbc4b5eb9df8656bd71b2007ed21c7bb9" dmcf-pid="50AgAVMUWo"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매니저와 휴일에도 만나 함께 식사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38acd4c97ca2149c515ab62679606336b785bb8a311115453698b83444c5611d" dmcf-pid="1pcacfRuvL" dmcf-ptype="general">그는 "매니저가 왜 분리불안이 오는지 말해주겠다"며 "나는 스타일리스트도 10년 넘게 같이 일하고 있고 댄서도 20년 넘었다. 한 번 일하면 되게 오래 일한다. 매니저는 2년 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4ca35eddca05274f8ff04f22525f9726970437b2f9215b4b764d0eb2bad6452" dmcf-pid="tUkNk4e7Tn"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너무 예뻐했던 후배가 갑자기 세상을 떴나는데 지금 내 매니저가 그 친구의 매니저였다"며 "우리가 너무 슬퍼서 우리끼리 여행을 갔다왔는데 돌아온 날 내 매니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두 달 사이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de788a4d569bdeea971d80d86d6e08f43670313df9c649eb757cf0865f45777" dmcf-pid="FuEjE8dzWi" dmcf-ptype="general">이후 장윤정은 웃음을 잃었다고 한다. 그는 "집에 가면 아이들도 있고 남편도 있었지만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다"며 "너무 힘들어서 웃질 않았다"고 2년 전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7f5448eb3e9a33d040e586ea229099b8ea7dce04d6aee0413f74c10f2a506b1" dmcf-pid="32CmCdNfWJ" dmcf-ptype="general">그러다 "나는 매니저를 잃었고, 너는 가수를 잃었으니 나랑 다녀보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지금 매니저에게 물었다. 하지만 당시 매니저는 "너무 죄송한데 무대를 못 보겠다"고 이 제안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5f3d8173936dbbb202658fe39269a5c1e216da39453430149a5410ceb3ae9a48" dmcf-pid="0VhshJj4Wd" dmcf-ptype="general">시간이 흐른 뒤 매니저는 "이제 괜찮아진 것 같은데 같이 일할 기회가 아직 있다면 다녀도 되겠느냐"고 물어왔고, 장윤정은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c6bf87292045b3faff76c04d8df8ac9f6b97c4c13a0e6c4d50117001d8820d36" dmcf-pid="pflOliA8ve"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서로 너무 걱정하고, 쉬는 날이면 얘가 막 불안해 한다. 오늘도 이틀 안 보다 만난 건데 '오늘만 기다렸어요' 하더라"며 "남편은 자기를 그렇게 챙겨보지 하고 섭섭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끼리의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그 애틋함이 있다. 아픔으로 서로 묶였기 때문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aae2dc94fe78200850b1e8b37d7fe748ee95bebbfbca21c2386f6f6963070f6" dmcf-pid="U4SISnc6yR"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박현호, "이찬원, 사회+혼수 약속 다 지켜...축의금 넘사벽 고액" ('불후') 06-14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탄생까지···데뷔 다큐 공개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