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 영화' 전여빈, 남궁민에 "자문을 맡은 시한부 환자입니다"···영화 같은 사랑 시작되나? 작성일 06-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2OToEQA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9af1e13570445559ca015c20a59feb16844d85e7f11ae15c0e378a91f2ba9" dmcf-pid="5zVIygDx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BSfunE/20250614100607076xwor.jpg" data-org-width="700" dmcf-mid="XMKmSnc6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BSfunE/20250614100607076xw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d9f04ac2107ca336bf22ae317a76f60e252c07291e6634656a64220c17d29a" dmcf-pid="1qfCWawMo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한부 전여빈과 영화감독 남궁민이 만났다.</p> <p contents-hash="63c47a942ebf841d3c757d6cf5db069b62dc402011a94769c1082d0b3e4efe8e" dmcf-pid="tB4hYNrRA2"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는 영화 자문을 위해 만나게 된 이제하와 이다음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38b33a5e266cff90ae49b4fe68a8f8580a927b90145457b26f43fb94be80140" dmcf-pid="Fb8lGjmej9"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하는 아버지의 영화 하얀 사랑 리메이크 제안을 받았다. 원작의 시한부 소재로 고민하던 이제하는 시한부 소재에 대한 자문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2ef9c27d8b0c0051a3126420dcb1dd39171a4496d004de4a0e61dfd63d6d601f" dmcf-pid="3K6SHAsdkK" dmcf-ptype="general">자문을 위해 만난 김민석은 자문을 해 줄 누군가를 소개하기 위해 이제하를 장례식장으로 데려갔다.</p> <p contents-hash="0c76c8a190133c96b0e27dfa9e9551ecbdfba9845dedbf3546d12afdc5b533c1" dmcf-pid="09PvXcOJcb" dmcf-ptype="general">쇼크사로 세상을 떠난 이의 장례식장에 도착한 두 사람. 김민석은 "병은 그게 참 무서워. 막을 수도 없고 돌이킬 수도 없이 순식간이라는 게. 기다리고 있으면 곧 올 거다"라며 이제하가 찾는 사람이 곧 올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e0f533968012837167959fced9b8dc897589a484bf3e0be8993112aa31aaff1" dmcf-pid="p2QTZkIiaB" dmcf-ptype="general">잠시 후 장례식장에 이다음이 등장했다. 이다음은 혼자 장례식장에 도착해 영정 앞에서 눈물을 쏟으며 절을 했다.</p> <p contents-hash="c0e2185a1eb57299280778f4a1308abca3729a7a15a4daedae47594c9258d9ce" dmcf-pid="UVxy5ECnoq" dmcf-ptype="general">앞서 이다음을 우연히 마주쳤던 이제하는 그런 이다음이 신경 쓰였다.</p> <p contents-hash="77878f3f9af7f073b691729ef42c3bb36358ea39b84e2a696b90c053ed04343f" dmcf-pid="ufMW1DhLNz" dmcf-ptype="general">그리고 또다시 이다음과 마주쳤다. 이다음은 장례지도사에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국화꽃을 다른 꽃으로 바꿀 수 있을까 싶어서요. 라넌큘러스나 백합 같은 꽃으로. 좀 색깔 있고 화사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웨딩홀 꽃장식처럼. 그리고 영정 앞은 알리움이나 안개초로 장식하면 어떨까 해서요"라고 선뜻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했다.</p> <p contents-hash="1fad62e56bb92b90ae75172777ce9500178f0f30333b389e93f7df6cf135ad99" dmcf-pid="74RYtwloA7" dmcf-ptype="general">이어 이다음은 "장소도 바꿀 수 있나요? 장례식장은 아니면 좋겠는데. 너무 격식 있는 건 싫어서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882e5354bd1cff688045891a9e553adf437a7c52db817883d80abb6d9a10300" dmcf-pid="z8eGFrSgku" dmcf-ptype="general">이다음을 조용히 지켜보던 이제하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다음 곁으로 가서 휴지를 건넸다. 그러자 이다음은 "어디 갔었어요? 저 찾았잖아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cdf4c4017a715b37e20c177247bf7930e1e4b21c7d4acf9cd0e68099ed2694" dmcf-pid="qZpjrQnbjU" dmcf-ptype="general">이에 이제하는 앞서 편의점과 종로극장에서 마주쳤던 이가 맞는지 확인했다. 또 본다는 이다음에게 이제하는 혹시라며 조용히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75a2b9217482d118d65ef6a1fc54278cb0b76c20b7341eb8db981c45d1da163d" dmcf-pid="B5UAmxLKkp" dmcf-ptype="general">이다음은 "그것도 저요. 자문이 필요하시다고요?"라고 말했다. 의사나 간호사냐 묻는 이제하에게 이다음은 꾸벅 인사를 했다. 그리고 "자문을 맡게 된 시한부 이다음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52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2세 사진 공개 "이마가 엄마 판박이" ('준호지민') 06-14 다음 “트로피 수집 시작” 엔하이픈, 음방 2관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