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2세 사진 공개 "이마가 엄마 판박이" ('준호지민') 작성일 06-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SvXcOJ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0c443ad889443804d283bce9a83dd55572dbf7eb2ed7deb636ad3f86c4b8c" dmcf-pid="xoTy5ECn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00549750foic.jpg" data-org-width="700" dmcf-mid="8G30BvZw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00549750fo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ad0a78702666ed8e39c35472ff855b8e16eb11308f1a12ae46cb69e864be26" dmcf-pid="ytQxnzf5O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예비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웃음 가득한 일상과 더불어 2세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b1aef6c84e628fda43b19f47e62e3df17a82e8c56cc82288971bc32713270da" dmcf-pid="WFxMLq41mX" dmcf-ptype="general">지난 12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 김지민 커플이 유전자 검사부터 가상 2세 사진 제작까지 특별한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38a7765e44fc3169ed85cf73ff8e0cc833a2da2a81fed42d7b3468e0e6fe4b4" dmcf-pid="Y3MRoB8tOH" dmcf-ptype="general">이날 먼저 김준호와 김지민은 유전자 키트를 이용해 DNA 검사를 진행했다. 각종 DNA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에 김지민은 "우리는 둘 다 슈퍼 모발 유전자"라며 두 사람의 남다른 머리숱을 자랑했다. 이어 알코올 대사 항목을 본 김준호는 "사실 김지민은 술이 약하거든요. 술을 좋아하는 거지. 나는 술이 세거든"이라며 술부심을 부렸다. 이에 김지민은 "근래 나한테 이긴 적 한 번도 없잖아"라며 유쾌한 티키타카로 초반부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c9b0ab1ba110178f702aea02ba24e47a88a79056f0d8bd8e8e1d8ea8cfffb25" dmcf-pid="G0Regb6FwG"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유전자 토크에서는 서로 2세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전자를 고르며 사랑과 디스를 오가는 '개그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김지민의 비율을 칭찬하는 김준호와 달리 김지민은 그의 다리를 보고 "겨우 뽑은 거야, 이 다리"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6aedfcaf92b3b268f73413762c47c274866c0d45211dd368bdd88f85efd99" dmcf-pid="HpedaKP3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00549965aw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aTy5ECn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00549965aw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f1f46211a68246bcd2f227776e21a0efe59d1eb67a1ef5941be853addd9c82" dmcf-pid="XUdJN9Q0IW" dmcf-ptype="general"> 김지민은 AI의 무성의한 답변에 어이없어하며 연신 한숨을 쉬었고, 김준호는 "너 예능 안 해봤지?"라며 AI에게 기강을 잡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는 미리 AI에게 "누가 더 아깝냐"는 질문에 자신을 뽑도록 설정해 두었고, 이를 모른 채 열을 올리던 김지민은 진실을 알고 나서 "진짜 제대로 미친 줄 알았어"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869582a7ae7592b20441b7acf96e408d9a9fde8eaf03e0f9199231fba9d83e5" dmcf-pid="ZxmsvLkPr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AI가 생성한 가상의 2세 사진을 보며 "눈은 너 닮은 것 같아", "입매는 나 같은데?"라며 각자의 특징을 분석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준호는 과거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했던 가상 자녀 사진까지 꺼내 보이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745ac480bb8d27df393bce9b1da5c1e01630c30ca9d00e6df51ab72c6f02fdb" dmcf-pid="5MsOToEQsT" dmcf-ptype="general">거침없는 입담의 예비부부 김준호, 김지민과 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준호 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1ROIygDxI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김소현 바보 맞네 맞아 (굿보이) 06-14 다음 [스브스夜] '우리 영화' 전여빈, 남궁민에 "자문을 맡은 시한부 환자입니다"···영화 같은 사랑 시작되나?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