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김치 사업 시작했다... “‘산지직송’ 멤버들 덕분” 작성일 06-1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u64Xph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85accff560346c516256bf3047f52215cecb7c49c84cdf6426738e2bb447a" dmcf-pid="KQ7P8ZUl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준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02436137sqzt.png" data-org-width="640" dmcf-mid="BA4Li7VZ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02436137sqz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준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0fb701bfd6a11500acabc8e3d54f2089d2bcf33ae4ee18b5341a8d91070a8b" dmcf-pid="9xzQ65uSC8"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박준면이 김치 사업을 시작한다. <br> <br>박준면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어느 날 염정아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언니 나랑 예능 같이하자. 제작진한테 전화 오면 무조건 한다고 해’라는 명령이었다”고 운을 뗐다. <br> <br>그는 “정아 언니는 메인 요리를 거하게 차리고, 저는 겉절이와 반찬을 조몰락거리며 상을 차렸다”며 “그때 은진이랑 덱스가 ‘양념이 너무 맛있다’며 저를 ‘양념박’이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저는 그저 근근이 연기를 하며 살아가는 배우였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 제가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며 “예능에서 함께했던 은진, 덱스 시즌2의 지연, 재욱 그리고 출연했던 게스트분들이 제 음식을 맛있게 먹어준 덕분”이라고 전했다. <br> <br>박준면은 “정말 많이 고민했다. 걱정도 많았지만 결국 일을 저질렀다”며 “일단 제 입맛에는 참 맛있다. 김치를 구입해주신 지인분들과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감사한 마음에 몇 자 남겨본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1976년생인 박준면은 1994년 데뷔, 이후 2015년 5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 1,2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배드 디자이어'로 음방 2관왕 “마음 속 새기겠다” 06-14 다음 日 스타 호시노 겐, 첫 내한공연 전석 매진…1회 추가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