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MLB 복귀 연기 작성일 06-14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4/0001266453_001_2025061410350763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하성</strong></span></div> <br> 빅리그 복귀를 눈앞에 뒀던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부상으로 재활 과정을 중단했습니다.<br> <br>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오늘(14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탬파베이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김하성은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통증을 느꼈다"며 "이에 훈련과 마이너리그 경기 출전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이어 "김하성은 5일 정도 휴식을 취했다가 재활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던 지난해 8월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 중 오른쪽 어깨를 다쳐 10월에 수술대에 올랐습니다.<br> <br>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탬파베이와 2년 최대 3천100만 달러(약 424억 원)에 계약한 뒤 재활 훈련에 전념했습니다.<br> <br> 오랜 기간 회복에 힘쓴 김하성은 지난달 27일부터 재활 목적으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br> <br> 순조롭게 재활을 진행하며 빅리그 콜업을 앞뒀던 김하성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마이너리그 경기에도 뛰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무너지는 韓 기초과학…대학원생·박사후연구원, 떠나고 있다 06-14 다음 '태계일주4' 덱스 없어도 괜찮나? 뜨거운 안녕...정체불명의 비명 소리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