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신곡 ‘립스 힙스 키스’로 R&B 퀸 변신 (칸타빌레) 작성일 06-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luwPiB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776a71577c52f2cf42534f04de5a99e6e9c12c838c71c07db3124b50fa719" dmcf-pid="uUS7rQnb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05509963fjil.jpg" data-org-width="600" dmcf-mid="pe3QGjme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05509963fj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588d9aa7525502a0fa5e929b066406cab1e935c79e1c761669d215d48746d9" dmcf-pid="7cPEKy1mCB"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R&B 퀸의 면모를 아낌없이 뽐냈다. <br> <br>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스티키’로 시작을 연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밴드 사운드에 맞춰 청량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였고 이어 ‘이글루’ 특유의 힙하고 시크한 바이브를 강렬한 록 버전 편곡에 맞춰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키스오브라이프는 최근 컴백에 앞서 39개국을 순회하는 첫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다. 이에 대해 “저희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수 있어 행복했고 큰 성장을 할 수 있던 시기였다. ‘이글루’ 무대에 선글라스를 준비해오셔서 착용하시고 함께 무대를 즐겨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고 회상했다. <br> <br>최근 발매한 미니 4집 ‘224’에 대해서는 “이번 앨범에는 7개 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저희가 다양한 장르를 잘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립스 힙스 키스’는 R&B 힙합 장르의 곡인데 저희만의 멋을 느낄 수 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br> <br>마지막으로 키스오브라이프는 “저희는 많은 가능성을 가진 그룹이고 아직까지 저희가 지닌 매력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다. 앞으로도 저희는 행복하게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후 신곡 ‘립스 힙스 키스’로 관능적인 퍼포먼스와 세련된 라이브로 R&B 퀸의 면모를 가득 뽐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딸 폭행 사건의 충격적 진실 마주했다(태양을 삼킨 여자)[TV핫샷] 06-14 다음 전여빈, 건강한 줄 알았는데..담담해서 더 아픈 시한부 고백 (우리영화)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