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카타르·사우디서 개최 작성일 06-14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4/0001266457_001_202506141104080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FIFA 월드컵 트로피</strong></span></div> <br> 아시아 6개 나라가 두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벌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됩니다.<br> <br>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카타르축구협회와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주최 국가협회로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북중미 월드컵의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면서 아시아에는 적어도 8팀, 최대 9팀에 본선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br> <br> 우리나라와 일본, 이란 등 3차 예선에서 각 조 2위에 든 6개팀이 직행티켓을 거머쥐었고, 이제 각 조 3, 4위 6팀이 두 장의 티켓을 놓고 격돌합니다.<br> <br> A조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B조 이라크와 오만, C조 사우디와 인도네시아가 다시 2개 조로 나뉘어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조별로 한 나라에 모여 4차 예선을 치르고, 각 조 1위 국가가 추가로 본선행 티켓을 가져갑니다.<br> <br> 4차 예선 조 추첨은 다음 달 17일 진행합니다.<br> <br> 4차 예선 후 조 2위 두 나라가 오는 11월 13일과 18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br> <br> 여기서 승리한 국가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나서서 마지막으로 본선 진출에 도전할 자격을 얻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드인] 차세대 MMO 잠재력 보여준 '크로노 오디세이' 베타 06-14 다음 '3경기 연속 득점포'... 환하게 웃은 단독 1위 전북 현대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