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의했다" …갓 제대한 BTS 정국, 모자에 쓰인 문구에 팬들 '깜짝'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oXuCYcwU">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2WgZ7hGkr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4e4a51fcdfc4c650641c30f95aa5577a67898f06c830cf2136ad6062a3ccd" data-idxno="1146086" data-type="photo" dmcf-pid="VYa5zlHE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경기도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인사를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정국. 25.6.11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Hankook/20250614110526256phlh.jpg" data-org-width="960" dmcf-mid="KGbkhJj4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Hankook/20250614110526256ph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경기도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인사를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정국. 25.6.11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GN1qSXDO3"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4HjtBvZwEF"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5215ca6fa83936f8fbcebd10c0e041d1acff1403a547f96b2837397481f5e67c" dmcf-pid="8vnGpOyjmt" dmcf-ptype="general"> <p>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일본 극우 성향의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는 문구가 적힌 모자를 착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5f8428fbed0a56ee909eb470e819c55d82aaceab1a2c3b4803c5c9d1d94d9191" dmcf-pid="6TLHUIWAw1" dmcf-ptype="general"> <p>정국은 14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늘 리허설 중 제가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착용한 저의 부족함으로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어떤 이유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 제가 부족했고, 부주의했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3e2842bf956d3ef8501583094a4c8d1bc1ab1bc82b6584f4fc0de5d43aa1e9e9" dmcf-pid="PyoXuCYcm5" dmcf-ptype="general"> <p>해당 모자는 지난 1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이홉의 솔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Hope On The Street Final)' 리허설 도중 착용한 것으로, 'MAKE TOKYO GREAT AGAIN(도쿄를 다시 위대하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 표현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구호였던 'MAKE AMERICA GREAT AGAIN'을 패러디한 것으로, 일본 내 일부 우익 인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문구로 알려져 있다.</p> </div> <div contents-hash="d9fcbb62e73a9e0676cae4abc898f6985184253f3770b3aba3c4916104681a82" dmcf-pid="QWgZ7hGkDZ" dmcf-ptype="general"> <p>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11일 전역한 정국은 이날 제이홉의 무대에 깜짝 등장해 히트곡 'Seven'을 부르며 팬들과 재회했지만, 리허설 당시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p> </div> <div contents-hash="cb1dbae384863c4dbb09d1a2c4ba24b1e5c84ff777ad994fcd07ff98e6b2926f" dmcf-pid="xYa5zlHErX" dmcf-ptype="general"> <p>정국은 해당 문구의 의미를 인지한 후 팬들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였으며, "모자는 즉시 폐기했다"며 "앞으로는 하나하나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엄마 패는 아들 ‘유기+체벌’ 상처 주목 “악성 애착, 아이는 괴롭다”(금쪽)[어제TV] 06-14 다음 BTS 제이홉 신곡 킬린 잇 걸…전 세계 61개국 아이튠즈 1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