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김소현에 반한 결정적 순간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04oB8taA"> <p contents-hash="c313f9401d431faa9d19111c12ae0fdfa0c51d1fd26759442b77e376862aa119" dmcf-pid="1np8gb6Fgj" dmcf-ptype="general">박보검, 김소현의 로맨스가 더욱 짙어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6b545885d662f7595e793bee332ca72e1bb5e4ab47cfcd34121527e7ce294" dmcf-pid="tLU6aKP3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1400784ftyr.jpg" data-org-width="3000" dmcf-mid="ZU19Ju2X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1400784ft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edca0f56d6b1825531006f01f9cb735ed4cac7cd21c9cebe02845482fc139" dmcf-pid="FouPN9Q0ca"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지한나(김소현)를 향한 윤동주(박보검)의 똥강아지 순애보가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가운데, 오늘(14일) 방송에서는 그 감정의 시작점이 드러난다. 바로 국가대표 선수 시절, 윤동주가 지한나에게 첫눈에 반했던 순간이다. </p> <p contents-hash="b6e84623a1a52df98730787f0be4e97dce4282b94d0daf1aac18361191faea31" dmcf-pid="3g7Qj2xpjg"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과거 국가대표 선수촌 트랙 위, 운동 중인 윤동주가 포착됐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오롯이 한 방향으로 향해 있다. 반대편 트랙에서 달려오는 지한나를 발견한 순간, 자연스럽게 그녀를 향해 고개가 돌아간 것. 달리던 발걸음은 멈추지 않지만, 눈빛은 이미 그녀에게 고정되어 있다. 넋이 나간 듯 시선을 빼앗긴 그의 표정은 이 한 장면만으로도 ‘첫눈에 반한 순간’이었음을 짐작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d9229c14f8571e29a69442fd2aa57fc5a0febe4508dcd5e8fa0f89675818b893" dmcf-pid="0azxAVMUAo"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지한나에게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윤동주와, 그런 그의 애정 공세에도 시크한 무표정으로 반응하는 지한나의 모습이 대비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윤동주의 일방통행 순애보가 시작부터 얼마나 험난했을 지 예상되는 순간이다. </p> <p contents-hash="f4e611541e36736ec06738dcc8147cab115bbb5e37ec9593c62aa02f6fc183ca" dmcf-pid="pNqMcfRugL" dmcf-ptype="general">그 감정은 시간이 지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윤동주는 경찰이 된 뒤 우연히 재회한 지한나가 “아직도 나 좋아해?”라고 도발적으로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응. 그럼 안 돼?”라고 직진하는 등 단 한 번도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선수 선발전에서 패해 좌절했을 때 지한나가 힘내라며 붙여준 ‘호빵 스티커’를 여전히 휴대폰 뒤에 붙여 다니고, 그녀의 입간판이 더러워지자 반창고를 붙여주고, 고장 난 가로등을 수리하는 등 똥강아지처럼 온몸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0ce48caaff2dadd92ee5192466cba28ce2729f08912e8a864170ed3781dc1eb" dmcf-pid="UjBRk4e7Nn" dmcf-ptype="general">심지어 수사 현장에서도 감정은 번뜩인다. 밀수 조직 몽키를 추적하던 중 정체가 들킬 위기에 처하자, 지한나는 돌발적으로 윤동주의 입을 막고 키스하는 척 연출해 상황을 모면했고, 이는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잔열을 은근하게 드러내며 설렘을 안겼다. 하지만 지한나는 쉽게 마음을 열고 있지 않는 상황. “절대 좋아할 일 없다”고 분명하게 선까지 긋는 냉정한 모습은 윤동주의 마음을 더 애틋하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과연 사랑도 불도저인 윤동주가 그녀의 철벽 심장에 ‘KO 펀치’를 날릴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3833a37f819fae8aece0606d6d434da28cefdde691a4768e36fb75f20c02680" dmcf-pid="uyirGjmec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는 윤동주가 지한나에게 첫눈에 반한 결정적 순간과 함께, 두 사람의 감정선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한나 역시 윤동주 못지 않은 불도저임을 보여주는 회차가 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오늘(14일) 밤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df1d84c286bd156a416386ae4ab49a896f9038890f28752f1209107d763bd4cc" dmcf-pid="7WnmHAsdAJ"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채정안, 동안미모 관리 비결? "'위고비'만큼 효과 있어" 깜짝 06-14 다음 82메이저 황성빈, 일베 의혹 사과 “의미 몰랐다, 죄송” [전문]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