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구성환 냉수 샤워 폭소…고강용, 월급날 플렉스 한상 작성일 06-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YSmxLKog"> <p contents-hash="c7772be71283d7202af92ceebe5cef0a1c80c1ad362d74e9d99803fb53af796e" dmcf-pid="6yGvsMo9co"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 구성환의 ‘체험 농사의 현장’으로 꽉 찬 웃음을 선사하고,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생활 밀착 갓생’으로 공감을 끌어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95284c63d11fc0cb679579a6d2b79d97f8a06da3d33a7ad3beae21ec4a0c6" dmcf-pid="PWHTORg2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2359892giq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req3mva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2359892gi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d9df483ed167c28be67e6610b3a18c1264867cdf58be3ecd1c2b27c90f2183" dmcf-pid="QYXyIeaVjn"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 600회에서는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모습과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바쁜 출근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149e3d628a33131946478086b71b3fde9d1ff2de7ecd91c4aa5441ea69d7385" dmcf-pid="xGZWCdNfNi" dmcf-ptype="general">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6%(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3bde89d06fa3b28d328e5b220dff11eb258d9561f75221b09cb4be50723f1358" dmcf-pid="y24KUIWANJ" dmcf-ptype="general">최고의 1분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모내기를 마친 후 냉수 샤워를 하는 장면(23:47)이었다. 물싸움을 하던 두 사람의 모습이 수요 없는 ‘브로맨스’로 이어져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만들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8%를 기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7d3fec63b45b053c60ac9dea34cc002d3e73a9fb370b065736792309ea304" dmcf-pid="WV89uCYc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2401218me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2q3mva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2401218me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fed2217d198be7a193d442b9ea93541e37d8bb8616173fbebd88029292cdd" dmcf-pid="Yf627hGkce"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의 600회 특집 첫 주인공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었다. 두 사람은 농번기 시즌을 맞아 농사를 짓는 구성환의 친한 동생 집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선크림을 얼굴에 듬뿍 바른 이들은 쉴 틈 없이 노동의 현장으로 향했다. 비닐하우스에 가득한 모판을 들어 트럭에 싣고 모내기를 할 2900평의 논에 정렬하는 작업이었다. </p> <p contents-hash="a057e5e6c7a50138a409dc6173d0872a3e33cbc8c9edb5e184950c239c53c12a" dmcf-pid="G4PVzlHEAR" dmcf-ptype="general">생각보다 무거운 모판을 들고 수없이 움직인 두 사람은 땀을 흠뻑 쏟아내는가 하면 “농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라며 논바닥에 뻗어 버리기도. 구세주 같은 새참을 폭풍 흡입한 후에도 노동은 계속 됐다. 장장 6시간의 모내기를 마친 두 사람은 두 손을 번쩍 들어 행복의 만세를 외쳤다. 그러나 일손이 필요한 곳이 더 있다는 말에 웃음기를 잃은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5376903ac609cb1672cfaacf489ac0d8998fb19834b1352c6a68f2b4a12333b" dmcf-pid="H8QfqSXDAM" dmcf-ptype="general">닭 3천 마리가 있는 양계장에 입성한 전현무와 구성환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전현무는 25kg의 사료통을 들고 거침없이 양계장 안으로 들어가 닭 모이 주기에 집중했다. 닭을 무서워한 구성환은 “현무 형이 동물을 사랑하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라며 그의 진심에 감탄했다. 이후 구성환은 용기를 내 눈을 질끈 감고 달걀 수확에 도전하기도. </p> <p contents-hash="22331d2548d8ccc431a19865c8e6fa3155a490c860aa23a283d6f1df328f8b85" dmcf-pid="X6x4BvZwox"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어두워질 때까지 마을의 일손을 도운 전현무와 구성환은 맛있는 바비큐와 꽃게찜,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며 노동의 피로를 날렸다.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이 서툴고 힘들었지만, 흘린 땀만큼 값진 추억과 우정을 나눈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66ca398d899bf682dec7918e49ef7f5ae5520db66571fb5fbb020c83a44ad" dmcf-pid="ZPM8bT5r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2402542gd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bu1DhL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MBC/20250614112402542gd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367e0c8e71be9447fd90f69de029e518adcc50224f425f18d10707a09ec018" dmcf-pid="5QR6Ky1ma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일상도 공개됐다. 선배 김대호는 “나의 뒤를 이어서 MBC의 미래를 이끌 인재다”라며 고강용을 소개했고.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고강용은 “혼자 산 지 9년 차, 입사한 지 6개월 차 된 고강용이다”라며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6c907dcd0af878c1db69ba11f16ba646bf3fae1f6090b2214d7e23f0ef02b24" dmcf-pid="1xeP9Wtsg6"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고강용의 출근 일상은 ‘갓생’ 그 자체였다. 테트리스를 방불케 하는 자취방에서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 고강용은 출근 전 러닝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후 엄마표 반찬으로 아침을 챙겨 먹고, 꾸준히 감사일기를 적는 등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9557dbb7c33f748dd2206767089a4e7466b5a6948ff905a02ff9fda5f8a6152" dmcf-pid="tMdQ2YFOg8" dmcf-ptype="general">9시 출근을 완료한 고강용은 프로그램 더빙부터 생방송 라디오 뉴스 등 바쁘게 업무를 수행하고, 선배와 스터디를 하는 등 꽉 찬 하루를 보냈다. 긴장감에 체력이 방전된 그는 통장에 들어온 월급을 확인하고 방긋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dd465f7ce6862ca9055d40b0be3c77d3924ef1d1257d308e26075d5cd57c7f0" dmcf-pid="FRJxVG3Ia4" dmcf-ptype="general">퇴근 후 ‘월급날 플렉스 한상’을 즐긴 고강용은 “한 달 용돈을 통장에 넣어놔요”라며 항목에 맞춰 꼼꼼히 월급 지출 계획을 세웠다. 또한 고강용은 “스포츠 중계를 해서 시청률 2~3% 올리고 싶다"라며 자신만의 포부도 전했다. ‘야무진 사회 초년생’ 고강용의 하루를 본 선배 전현무와 김대호는 “예쁜 신입사원의 표본 같다”라며 칭찬과 함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bbf345f8faba2e2a002e4fa37c31c3d9b5cbac595265b3fcbaecf5d4630ee51c" dmcf-pid="3eiMfH0Ckf" dmcf-ptype="general">다음 주에는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대자연 탐방 현장과 피할 수 없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공사로 달라진 안재현의 하루가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42963aa560c61eefbd3bc6bdeff6eebda28caea29abd5ba4cbcbb269aba716e5" dmcf-pid="0dnR4Xphk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킴 ‘뷰민라’ 출격, 촉촉한 적심 06-14 다음 신뢰 회복 나선 백종원, 이번엔 지역축제 식자재 유통기한 의혹 '첩첩산중' [ST이슈]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