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2년 전 친한 후배·매니저 떠나보내…너무 힘들었다"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qZ1DhL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375456d0952852a2a863302633fa92527e65ce11e229016245aa51a1ea553" dmcf-pid="QwB5twlo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장윤정은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매니저와 휴일에도 만나 함께 식사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화면 캡처) 2025.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12155351rswe.jpg" data-org-width="720" dmcf-mid="6DgPxFqy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12155351rs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장윤정은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매니저와 휴일에도 만나 함께 식사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화면 캡처) 2025.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e53b28a780929f075636f1bdc081cb7e698e135fc4b5358575e5fc53c409a" dmcf-pid="xiZCliA8T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친한 동료들을 사고로 잃은 뒤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a3e464b28bc0472d474b28cc8c89d94831b35f3fabe471e512ecb53766259f" dmcf-pid="yZif8ZUlSD"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매니저와 휴일에도 만나 함께 식사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95019b6254aee1ac44a47153b690b18a58189576b77a551f7742462c605fde97" dmcf-pid="W5n465uSWE" dmcf-ptype="general">그는 "매니저가 왜 분리불안이 있는지 말해주겠다"며 "나는 스타일리스트도 10년 넘게 같이 일하고 있고 댄서도 20년 넘었다. 한 번 일하면 되게 오래 일한다. 매니저는 2년 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f5d33c7c73164833bc8ae9f8d2c0d64befc43fe01902cd0b4edea4b2fabc466" dmcf-pid="Y1L8P17vlk"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너무 예뻐했던 후배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데, 지금 내 매니저가 그 친구의 매니저였다"며 "너무 슬퍼서 우리끼리 여행을 갔다 왔는데 돌아온 날 내 매니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두 달 사이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059be33be73c4514b2e08adc578dfdd87eb993f8eaddf7d106314a2ae39884" dmcf-pid="Gto6QtzTTc" dmcf-ptype="general">이후 장윤정은 웃음을 잃었다고. 그는 "집에 가면 아이들도 있고 남편도 있지만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다"며 "너무 힘들어서 웃질 않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b022f97c743a84802cb37e3b7eaf689389091625b9e2da629a22b7865c7b25a" dmcf-pid="HFgPxFqyvA" dmcf-ptype="general">그러다 "나는 매니저를 잃었고, 너는 가수를 잃었으니 나랑 다녀보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지금 매니저에게 물었다. 하지만 당시 매니저는 '너무 죄송한데 무대를 못 보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ce0648afff376a04022d356f796f85201b3a6b3863121d96a917845bc75c80" dmcf-pid="X3aQM3BWlj"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그렇게 지내다가 (매니저가) '이제 괜찮아진 것 같은데 그 기회가 아직도 있으면 제가 다녀도 될까요' 하는데 너무 고맙더라. 그렇게 다니기 시작해서 지금은 서로 너무 걱정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3796f09b4f6e2f7167874e315afd4b5b3b002555197cb61f4a01f597031cec" dmcf-pid="Z0NxR0bYWN"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가정이 있는데 얘는 (서울에) 혼자 있으니까 2~3일 쉬면 '선배님 보고 싶어요', '식사하셨습니까' 분리불안이 온다"며 "그래서 일부러 자꾸 이렇게 만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0f0ef48d71a0d2b96b0c7edcc94b19ae67f8d2f956eea8d62ce3347aaed5d3" dmcf-pid="5pjMepKGSa"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이건 남편도 이해 못 한다. 사실 가족도 이해하기 힘든 일"이라며 "우리끼리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애틋함이 있다. 아픔으로 서로 묶여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1UARdU9Hv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日 우익 모자 착용 논란에 “즉시 폐기, 진심으로 사과” 06-14 다음 누에라, 과거로 타임슬립?… 'n' 트레일러' 관심집중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