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日 우익 모자 착용 논란에 “즉시 폐기, 진심으로 사과” 작성일 06-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CHZkIinB"> <p contents-hash="2307000ee39dc699675274fd15f6b8dd8d17f8454a22cc92179ead0afb1dc457" dmcf-pid="XFhX5ECndq"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자신이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가 일본 우익이 사용하는 표어임을 인지하고, 직접 사과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03b1ac12d72f270e4e3c390818c2b3700cae32cdc36352c6a3ebe6f1362f9" dmcf-pid="Z3lZ1DhL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자신이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가 일본 우익이 사용하는 표어임을 인지하고, 직접 사과에 나섰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egye/20250614112153262trfk.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QoaKP3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egye/20250614112153262tr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자신이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가 일본 우익이 사용하는 표어임을 인지하고, 직접 사과에 나섰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0c7abb2dc6bf5cbee78fc90b14c2355c2b43aabbe988a6f0c31ae02099ad36" dmcf-pid="50S5twloi7" dmcf-ptype="general"> <br> 정국은 14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리허설 중 제가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착용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05ca4f7f522a988e1d9010370a76f63b2e2d14285395e0d1091d080b3d2a0012" dmcf-pid="1pv1FrSgMu" dmcf-ptype="general">앞서 정국은 전날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기 전 리허설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99b68cb254cc7a46a34f3198486d0476f648a9a5f97a03057f46e78dcd57fed" dmcf-pid="tUTt3mvaiU" dmcf-ptype="general">다만 이 과정에서 착용한 ‘도쿄를 다시 위대하게’(MAKE TOKYO GREAT AGAIN) 문구가 적힌 모자가 문제의 중심에 섰다. 해당 문구는 일본 내에서 일본 우익 정치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65716fab24e54f1e582383973b8330aabf8bb273bfab2260cec34418d6355b2" dmcf-pid="FuyF0sTNep" dmcf-ptype="general">이에 정국은 “어떤 이유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 제가 부족했고, 부주의했다. 앞으로는 하나하나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d39d3474686f4639c5d162b4da0795706c44e4f1b1a0dae06a16abbd4f3a244" dmcf-pid="321qbT5rM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의 실수에 대한 지적과 비판,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모자는 즉시 폐기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cb7af31ddf81e6ead05b997eaf47243cfb5ad3c57abe2bc110cf3e655430a6" dmcf-pid="0VtBKy1mM3"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은 지민과 함께 지난 11일 경기 연천 제5보병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로써 전날 전역한 RM, 뷔에 이어 이날 정국과 지민까지 사회로 돌아오면서 BTS 멤버 7명 중 6명이 군복무를 완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5c372b49719e118fdab6c68abcb74f9aaa67ca1497a8138c68ba5d4cd1a6783" dmcf-pid="pfFb9WtsnF" dmcf-ptype="general">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어 약 3년 만에 BTS의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3247c16c055685f6f7d2dcaf77c7532cf631d962d3fe853356fc29eb9c1f7987" dmcf-pid="U43K2YFOit"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p contents-hash="5ab542e5e8ff1978adeb5e37a6d51228a891e10ee0c7949a8c00b470a4b8323e" dmcf-pid="u809VG3In1"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이달의 PD상 예능 부문 수상 “기존 부자 관련 프로그램과 차별성 높이 평가” 06-14 다음 장윤정 "2년 전 친한 후배·매니저 떠나보내…너무 힘들었다"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