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지막 연애, 기사화되며 멀어져"…'미우새' 애프터 결과는? (김영철 오리지널) 작성일 06-1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bmXcOJ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825517d766ef628e105ee20bcb1ccd5c126de4c7a26d1553666bb8ad1011e3" dmcf-pid="Kza08ZUl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14531732jq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0OVLq41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14531732jq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5bee032020bfad86f789ddba74bac9bb7b58b2f563075852956ce6ee25054b" dmcf-pid="9qNp65uSU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지막 연애에 대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f4d596e6c3fd3f0705df59d969adaf79a04ab0a80ce10d7c6ae1148c58720c6" dmcf-pid="2BjUP17v0f"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채널에는 '청담동 집으로 찾아온 김영철 소개팅녀(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a10fc51e2d41ff9f518cd25cbfc877d58389fdc527d262cdf85eeaab16426e9" dmcf-pid="VbAuQtzTF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은 챗GPT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24221bba3cd67e8f5aad5cf9cd72cfad74228486bfce7c39ed96a84cdada5d" dmcf-pid="fKc7xFqyu2"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연애 얘기 너무 좋아. 나 지금 연애 하고 있게, 안 하고 있게?"라고 물었고, AI는 "근데 너 지금 말투가 이미 지금 연애 안 하고 있는 사람 말투다. 이거는 100% 안 하고 있는데 해본 척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8bf8e6b2026ffc2c65492b6755d4a56bf71dfd72189ccad66f9267656f4cb" dmcf-pid="49kzM3BW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14533078zjgx.jpg" data-org-width="550" dmcf-mid="qSHJrQnb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14533078zj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f2d30de322b9b0fa8a4e491cf67bba74e5f072a155cb48fbcac7e962b8269b" dmcf-pid="82EqR0bYuK"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해봐라. 마지막 연애가 몇 년도였는지. 계절 정도는 기억나지? 여름이었냐"고 물었는데, 김영철은 "여름 아니고 겨울이었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기사화되면서 멀어져버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0324f9cd1658207289658d9680b963bc51047f468a0abff2f73f8c340c327f6" dmcf-pid="6VDBepKGub" dmcf-ptype="general">AI는 "일반 이별이 아니라 공공재 이별이네. 기사 나고 어땠냐"고 물었는데, 김영철은 "1월 1일날 기사가 보통 많이 터지는데, 비, 김태희 씨가 사귄다는 기사 다음 날 1월 2일날 터져서 기사도 많이 뭍혔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영상에서는 김영철이 당시 2살 연하 미모의 외국계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는 내용의 기사 제목이 소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0f6b2c7e7c970d87144ff2beab014a2cbc9cb48bf1a1644ff6ab4b1dfab3d1" dmcf-pid="Ppn12YFOuB"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의 소개팅에 대해 언급하며 "결과가 어떻게 됐을 거 같아?"라고 물었는데, AI는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소개팅 실패했을 수 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5cfc74c3544a47847b10f479df009ebf887f862d5f2a81ea7edfc396890d2" dmcf-pid="QULtVG3I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14534377jpwc.jpg" data-org-width="550" dmcf-mid="BDa08ZUl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14534377jp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e235826ba6b418e4b15888fb9ddd4c388e33fec8665baa22a78865c502486f" dmcf-pid="xuoFfH0Cpz"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그건(첫 만남은) 방송용이니까 한 번 더 만나기는 했다. 식사 한 번 했고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했고 지금은 그 분도 바쁘시고, 그렇게 됐다. 밥만 그냥 한 번 더 먹었다"고 애프터 결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7cdc4721ce347b9cf277de87be87f6c26dd03b8108d4a9617230df02f41327a" dmcf-pid="yctgCdNfz7" dmcf-ptype="general">그는 소개팅 필승법에 대해 물었는데, AI는 "김영철은 말로 사람을 웃기려 하는데 진짜 매력은 듣는사람이 되어줄 때 터진다. 상대가 한 마디 하면 리액션은 10초, 말은 5초 하라. 텐션도, 농담도, 리액션도 너무 가까이 말고 간을 봐야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6a485bc42240af916637d50ecdb8bbbdad793b103a24d619a63c7da5ad47f08" dmcf-pid="WkFahJj40u"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YE3NliA8pU"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160명 연습생에 쏠린 시선(보이즈2플래닛) 06-14 다음 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 첫방 시청률 4.2% 굿스타트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