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두 달 사이 두 사람 떠나보낸 아픔…"웃을 수 없던 시간 있었다" 작성일 06-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WBxFqy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d54870b1cfe96b7235f7a54257467a60da1a836f5745a6e299a96a24d5aab5" dmcf-pid="zXYbM3BW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도장TV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14307252tulv.jpg" data-org-width="640" dmcf-mid="ur3Pgb6F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14307252tu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도장TV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1795c34be13ee86578978dce86ce4fe7a8dcaf4370514698e08b05dbe77586" dmcf-pid="qZGKR0bYT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장윤정이 가까운 사람을 잃은 뒤 겪었던 슬픔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1bafed1e30d669d2cdbed9fbc07df298ca6bcadc80721f41d416a1d07b0423e" dmcf-pid="B5H9epKGl6"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출연해 매니저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그는 “휴일에도 매니저와 자주 만나는 이유가 있다”며 “사람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사연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d60798dd78364c57207be92f3fafc2045a2955d4d69e12048d2e5448010bd2c" dmcf-pid="b1X2dU9HC8"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나는 한 번 함께 일하면 오래 가는 편이다. 스타일리스트는 10년 넘게, 댄서는 20년 넘게 함께하고 있다”며 “지금 매니저는 함께한 지 2년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4c344d693201836610dcbda3368bf08f47d940b0911c06ef8640862595c062" dmcf-pid="KtZVJu2Xh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가 정말 예뻐하던 후배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고, 지금 매니저는 그 친구의 매니저였다. 너무 슬퍼서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 돌아온 날 매니저마저 사고로 떠났다”며 “두 달 사이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1c9723724aea8d1c4823c31c37b5c501a886a781334f13140ae2a66408d48a3" dmcf-pid="9F5fi7VZvf"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장윤정은 일상에서도 웃음을 잃었다고. 그는 “집에 가면 아이들도 있고 남편도 있지만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다. 너무 힘들어서 웃지를 않았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4553fb1e888284e033341605268eb8d7b98e0eac0384e2f86284bf6aa46ee68" dmcf-pid="2iemYNrRyV"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장윤정은 지금의 매니저에게 “나는 매니저를 잃었고, 너는 가수를 잃었으니 나랑 같이 다녀볼래?”라고 제안했다고. 그러나 당시 그는 “죄송하지만 무대를 볼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cfe8197d4d9e845ae2c575a0b77080293680a8a101e0ba95256d379c6f540ef7" dmcf-pid="VndsGjmeS2"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 매니저가 “이제 괜찮아진 것 같다. 그 기회가 아직 있다면 제가 다녀도 될까요?”라고 말을 건넸고, 장윤정은 “정말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922c8f27108f5206100530de78f06f57805e161c45c5870fdbf3e3f2a10f21" dmcf-pid="fLJOHAsdC9" dmcf-ptype="general">지금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고도 밝혔다. 장윤정은 “나는 가족이 있지만 이 친구는 혼자 서울에 있다 보니 2~3일만 쉬어도 ‘선배님 보고 싶어요’, ‘식사하셨어요?’ 하고 연락이 온다”며 “그래서 자주 만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1cd018d6cd17fe9d84863609fdac084205cbcf62e5bf2152713069e5029bc6" dmcf-pid="4oiIXcOJvK" dmcf-ptype="general">이어 “이건 남편도 이해하지 못하고, 가족조차 설명하기 힘든 감정”이라며 “우리끼리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애틋함이 있다. 아픔으로 묶인 사이라 그렇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규리 열연 '신명', 개봉 13일 만에 50만 관객 돌파 06-14 다음 누에라, 과거로 타임슬립? 'n' 새 트레일러 공개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