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교육개발, '디지털튜터 양성센터' 경상·강원권 운영기관 선정…현장 밀착형 디지털 인력 양성 박차 작성일 06-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RvVG3IXt"> <p contents-hash="c3cd5d33a9a1f3ce91a9dc387c6d84952b3930cd53c8a29f5c0922855a9c7814" dmcf-pid="y9YPIeaVZ1" dmcf-ptype="general">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인 '디지털튜터' 양성 사업이 본격화된다.</p> <p contents-hash="9c57862673f2b7fb15706ff2c2e09f9cc71a91a1d40ac42da1920aaf5528a472" dmcf-pid="W2GQCdNfZ5" dmcf-ptype="general"><span><strong>라인교육개발(대표 윤원권)</strong></span>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모한 '디지털 기반 교육 도입에 따른 학교 및 교사의 인프라 관리업무 지원을 위한 디지털튜터 양성 사업'에서 경상I권(대구·경북)과 강원권역 전문센터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43b003b094291973ff527068576d047ed528b2f0c5740673f524637ee047c53" dmcf-pid="YTgZM3BW5Z"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전국 단위로 추진되는 대규모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젝트다. 교육현장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튜터양성이 목표다. 초·중·고등학교 교원과 학교 현장의 지원 인력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422b198cf54c33fc4ed14a2cdf9a8f1582764cf17d5b87b171075eedaf571" dmcf-pid="Gya5R0bY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etimesi/20250614114905604ghka.png" data-org-width="490" dmcf-mid="PgICbT5r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etimesi/20250614114905604ghk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088ff82fb5a3ea457285318bb0c4cde7216070ad0ca0516f3921d7d3b41ad0" dmcf-pid="HWN1epKGXH" dmcf-ptype="general">라인교육개발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I권(대구·경북)과 강원권역의 ▲디지털튜터 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커리큘럼 구성 ▲교육 대상자 모집·홍보 및 관리 ▲전문 강사진과 운영 인력 구성 등 센터 전반의 운영을 맡는다.</p> <p contents-hash="5cd2a9f811bb496130da9b0a346a9eda36839d4427e836ac9615b41db715bbd9" dmcf-pid="XYjtdU9HZG" dmcf-ptype="general">교육 대상자는 총 210명으로, 지역별로는 대구 60명, 경북 90명, 강원 60명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70시간동안 대구, 구미, 경산, 원주, 강릉 등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85529b9369be516bf2850d275508a0f48801544545cd7d1f0824bcfdef14936" dmcf-pid="ZGAFJu2XZY" dmcf-ptype="general">교육 수료자는 향후 학교 현장에서 교수학습 지원,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플랫폼 운영 및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b8c0ef79c0c1e8be58ff73d600990936e8a8a234f5a703790eab43c987d47ca" dmcf-pid="5Hc3i7VZ5W" dmcf-ptype="general"><span><strong>참여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strong></span> 디지털튜터는 지역 상관없이 교육 신청이 가능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현직 SW강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512902cea563e1bfa9b01b1826cec7c47a7cc3911249662ec439a634fc28fb" dmcf-pid="1Xk0nzf5Hy" dmcf-ptype="general">윤원권 라인교육개발 대표는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이를 실제로 적용하고 학교가 변화할 수 있도록 이끄는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라인교육개발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지털튜터를 양성, 디지털 교육 생태계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고 디지털 교육의 지역 편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bb46673044b6a10af2bc95accf5e6718c713ad6e864be52598cac712b71cb" dmcf-pid="tZEpLq41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인교육개발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etimesi/20250614114906963czxg.png" data-org-width="700" dmcf-mid="QKZ5R0bY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etimesi/20250614114906963czx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인교육개발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554294a6c491b4e7a8b66a57957b7afb5fc1590c6b9dd985a38310038f1890" dmcf-pid="F5DUoB8t1v" dmcf-ptype="general">윤 대표는 아울러 “이번 사업은 단기적인 연수에 그치지 않고, 향후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교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중심의 교육 혁신을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7a2e1dd4030d6e250b84acb60e9cf0174c77393207a7461379ce4361598800f" dmcf-pid="3tr7aKP3HS" dmcf-ptype="general">한편, 라인교육개발은 지난 수년간 지역 중심의 교사 연수, 디지털 콘텐츠 개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SW교육의 선두주자로 학생 교육 및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집약해 보다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 및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ca543337b2fdd0276fbbf7c2cd30863d9f6e2532321a5afe3c80d161dec3777" dmcf-pid="0FmzN9Q0Xl" dmcf-ptype="general">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오정’ 신동엽, 김정현에 진심 조언 “한번 넘어졌다고…” 뭉클 06-14 다음 ‘미지의 서울’ 박진영-두 박보영 삼자대면, 위기일발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