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황성빈, 일베 의혹 사과 "의미 인지 못 해…매우 경솔"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IwUIWA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1f1bbaa490015e7000ce14e16421b11fa353aa39e0e0b9c448e165efada94" dmcf-pid="YhCruCYc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82메이저 황성빈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X-82(엑스-82)'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혀끝'은 빠른 템포의 드럼 사운드와 다양한 패턴의 퍼커션이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힙합곡이다. 2024.10.15.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14753812pxvj.jpg" data-org-width="720" dmcf-mid="yJODpOyj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14753812px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82메이저 황성빈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X-82(엑스-82)'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혀끝'은 빠른 템포의 드럼 사운드와 다양한 패턴의 퍼커션이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힙합곡이다. 2024.10.15.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6de838ba65829dc4bf63b22f2e1aab0f519c23a6afa501d2371bd865e38876" dmcf-pid="G03ZM3BWh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82메이저' 황성빈이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활동 의혹을 부인하며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f304df2c5dbef82541273372433cb3e511cf204232fa4d419d2a2a96a0c6a2c" dmcf-pid="Hp05R0bYCz"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13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저의 과거 개인 계정과 관련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45c958505dc7ab75b26136eec0f816ae8482eef8e33e616225dfa75bb18841" dmcf-pid="XUp1epKGT7" dmcf-ptype="general">그는 "음악을 시작하던 학생 시절, 한 아티스트의 곡을 듣고 단순한 관심으로 새로운 음악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를 표시한 적이 있다"며 "그 음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한 것은 분명 저의 부족함이었고, 돌이켜보면 매우 경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f05f79552540ba73f21d0a8235ef4e7774edc4fe4e4166a3a38f7c0d841bce" dmcf-pid="ZuUtdU9Hvu" dmcf-ptype="general">이어 "콘서트에서 했던 랩은 멤버의 남다른 모습을 표현하려는 의도였으나 단어가 가진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드리게 됐다"며 "저를 응원해 주신 팬분들과 팀을 아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29853c3230126c0790b57d99d91bac4f307141b34c14ca1b76bb7b3de7947be" dmcf-pid="57uFJu2XTU"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가수로서 매우 부끄럽고, 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깊이 고민하고, 늘 신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이번 일로 마음 불편하셨던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acdf79d6353c8c78f8422cb7debc2a49019e1164a091b2cf7d48772314965cd" dmcf-pid="1z73i7VZCp" dmcf-ptype="general">앞서 황성빈은 과거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운드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랩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5885ff6ba81c5250f547eb37811ebd3bf4dca08d98a5af5ed6b0bffc5c91e2a" dmcf-pid="tqz0nzf5v0"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현충일에 6.6㎞, 광복절에 8.15㎞를 달린 멤버에게 "독립투사가 될 거냐"고 비꼬는 내용의 디스랩을 해 일베 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FBqpLq41h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정우혁, 그랑프리 챌린지 68㎏급 우승 06-14 다음 박수홍, 고위험산모 시험관 고통에 눈물 쏟아 “생명 꼭 지켜달라”(우아기)[결정적장면]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