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30년 된 명품 공개… “며느리 이쁜 짓 하면 줄 것” 작성일 06-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mdutzT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87ed19e628ec38148f87dcf1a8bd37b725c050a3f148a924dc340c14d18ef" dmcf-pid="tPsJ7Fqy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25030325fpoe.jpg" data-org-width="750" dmcf-mid="5uYk8KP3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25030325fp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42fefb30dce6ad4b7fcf5635a9b3a88e4310514c3f518433826dc3c69b8450" dmcf-pid="FQOiz3BWvf"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소영이 빈티지 명품을 공개했다. <br> <br>13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는 고소영이 직접 소장하고 있는 30년 된 빈티지 명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br> <br>고소영은 “미니멈 20년, 25년 된 물건들이다. 내 손때가 묻었다. 엄마한테 물려받은 것도 있고 내돈내산해서 오래 갖고 있는 물건들”이라고 설명했다. <br> <br>그는 “나는 오래 살았지 않나. 유행이 돌고 돈다”라면서 “나는 물건을 너무 아껴서 잘 갖고 있다가 딸한테 주거나 나도 며느리를 볼 거 아닌가. 며느리가 예쁜 짓 할 때마다 하나씩 주려고 한다. 단 내 마음에 들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이어 고소영은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10개 사지 말고 좋은 귀걸이 한 개를 사라고 하셨다”라며 30년 된 액세사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금값이 올랐다. 그땐 4만 원인가 그랬다. 지금 팔아도 그때 산 것보다 훨씬 투자 가치가 있다”고 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도연, 사카구치 켄타로와 '핑크빛'.."좋아해요" 심쿵 고백(장도바리바리) 06-14 다음 윤석열 김건희 저격 영화 ‘신명’ 입소문 통했나, 13일 만 50만 돌파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