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동생 군인월급으로 아나운서 아카데미 등록비 냈다" 전현무 분노(사당귀)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X4XT5r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627101f5c5d70d2337ae542f477b2440bf2101f8eff86a4ca09ec9b80b008" dmcf-pid="YKZ8Zy1m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5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장면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tvnews/20250614130220600pews.jpg" data-org-width="600" dmcf-mid="ypNYNiA8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tvnews/20250614130220600pe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5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장면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f0011e8601b1a695af44b9c12c321c09495cd2da5192cf32b557f99d15038" dmcf-pid="G9565WtsZ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대호가 자신이 아나운서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으로 동생을 꼽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d77f178d19271789c05d81c967bbdaa46c4c4e50cedf7ecb4bd57d5f70f132e" dmcf-pid="H21P1YFOZH"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0회에는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가 우동집을 창업하는 가운데 조카의 대학 등록금을 투입시킨 사실이 드러나 패너들의 걱정을 산다. 이 가운데 김대호가 자신의 아나운서 학원 등록금을 동생의 ROTC 월급으로 받아 냈다는 사실을 공개해 전현무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p> <p contents-hash="2b21adc2fff47b319ab8159608f2b0092e6d1983fce67e112517ee486a78fdb7" dmcf-pid="X43M3Xph1G" dmcf-ptype="general">정호영 보스가 아끼던 애제자가 독립해서 우동집 창업을 준비하자 정호영은 함께 물품 구입에 나선다.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는 “4평 푸드코트에서 오픈할 예정”이라며 “자본금은 3000만 원인데 제면기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제면기를 고집해 정호영의 걱정을 산다. </p> <p contents-hash="26d8b7a0b9c657856c130a0a68fcc75820e5ae4ec970453e98b8068c0e36e76c" dmcf-pid="Z80R0ZUlYY" dmcf-ptype="general">특히 적은 자본금에 비해 고르는 물품마다 최고급을 선택하자 중고물품 사장은 “오시는 분들 중에 예산은 없는데 욕심을 부리는 분들이 있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특히 애제자는 2000만 원 상당의 제면기를 구입하기 위해 조카의 대학교 등록금까지 투입한 사실을 공개해 모두 한숨을 내쉰다고. </p> <p contents-hash="16d4ee402e8bc2061b14b923d0f15eb9230ce6508043ab00238944dfffae4b87" dmcf-pid="56pep5uSH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조카의 미래를 받았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그러나 이 가운데 김대호가 크게 공감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김대호가 “나 같은 경우는 동생에게 빚을 졌다”라고 고백하자, 전현무는 “네가 사람이니?”라며 분노한다.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험을 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헛바람 들었다고 할까 봐 집에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라며 “동생이 ROTC 학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때 당시 400만 원을 동생한테 빌려서 아카데미에 다녔다”라고 밝혀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d4f06ec2dfbf848466bd506346d64b319a66c02313f7e7713cdc0e84c85f403" dmcf-pid="1PUdU17v5y" dmcf-ptype="general">뜻밖의 김대호의 응원을 받게 된 정호영 애제자의 우동집은 무사히 창업할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7fed2cc25808c1fd5660e2999c4fafa6cf834fa3ced3a620899b133c666fc998" dmcf-pid="tQuJutzTGT" dmcf-ptype="general">MBC와 KBS를 대표하던 전직 두 아나운서 전현무와 김대호가 크로스 되면서 엄지인만 식은땀을 흘리게 된 이 날의 현장의 ‘사당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x7i7FqyY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킴, 6년만에 ‘뷰민라’ 출격…감성 여전히 짙었다 06-14 다음 "정말 미안" 유재석, 하하에게 진심어린 사과...지효의 남다른 힘 자랑? (런닝맨)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