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베이비돈크라이 팀명 전소연이... 차세대 中 에이스” (나불나불) 작성일 06-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BJM4e7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7d92f3b36817d61db075236bdfe9903da0e0a2e864d5db0727f42f78b600e" dmcf-pid="WFbiR8dz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31136411gwix.jpg" data-org-width="800" dmcf-mid="xJF82zf5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31136411gw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5d1375c92608741345bd102547aeb95b59a5efed648b2beab103b836318af4" dmcf-pid="Y8iOwjmelP"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싸이가 그룹 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에 대해 극찬했다. <br> <br>싸이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나영석의 나불나불’에 출연, 지난해 총 관객수 40만 명을 돌파한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 ‘싸이흠뻑쇼’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애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지난해 ‘싸이흠뻑쇼’를 회상한 나영석PD는 공연장에 모인 수많은 관객들에 감탄했다. 싸이는 “매번 믿기지 않는다. 제일 비현실적이었던 건 공연이 흔치 않은 지역들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 자체로도 감동이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br> <br>‘싸이흠뻑쇼’는 월드컵 길거리 응원에서 착안돼 탄생했다. 싸이는 ‘이렇게 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야외에서 뛰놀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고, 이후 반포대교 분수쇼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 공연의 시그니처인 반포대교 특효장비를 도입했다고 부연했다. <br> <br>특히 싸이는 자신의 공연을 ‘카레라이스’에 비유하며 “기본이 되는 밥은 음향, 조명 등이다. 밥을 굉장히 잘 지으려고 노력한다. 불, 물 등 특수효과는 토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일 중요한 건 부대시설과 화장실”이라며, 관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연 강자’의 면모도 드러냈다. <br> <br>또한 오는 23일 데뷔를 앞둔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에 대한 토크도 이어졌다. 싸이는 베이비돈크라이의 프로듀싱을 아이들 소연에게 전적으로 맡겼다며, 팀명 역시 소연이 제안했다고 밝혔다. <br> <br>싸이는 “소연은 차세대 중에 완전 에이스, 독보적인 에이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연이 전체 프로듀싱을 한다”라고 설명하며, 베이비돈크라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한편, ‘싸이흠뻑쇼 썸머스웨그2025’는 28일과 29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의정부, 대전, 과천, 속초, 수원, 대구, 부산, 광주까지 총 9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X전여빈, 통했다"…'우리영화', 시청률 4.2% 출발 06-14 다음 싸이 “흠뻑쇼, 제일 중요한 건 부대시설과 화장실” (나불나불)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