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황성빈, 일베 활동 의혹에 사과 "부끄럽고 경솔..신중히 행동할 것" [전문] 작성일 06-1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hj97VZOo">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8Nhj97VZm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4d1edcdc091ed46c2c065a81586a1078122fc4a16da6700bcb156745b13f3" dmcf-pid="6jlA2zf5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82메이저(82MAJOR) 황성빈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134713774qw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HsxfRu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134713774qw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82메이저(82MAJOR) 황성빈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6439f94fa08b1c3d6bbd3d9da88ba53de7b8e3ae8d71ec1f727f6e83a5b02c" dmcf-pid="PAScVq41Ii" dmcf-ptype="general"> 그룹 82메이저 황성빈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활동 의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d7cd4d6685702237cede846dc4b60a7f19e9e911841db07be4bc7b8f5d553c9" dmcf-pid="QcvkfB8tEJ" dmcf-ptype="general">13일 황성빈은 공식 계정에 "저의 과거 개인 계정과 관련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ff00689fe5efbf8a1958671506521fcef4b3bcfb58d15a58a033c6d2399c2d6d" dmcf-pid="xkTE4b6FDd"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음악을 시작하던 학생 시절, 한 아티스트의 곡을 듣고 단순한 관심으로 새로운 음악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를 표시한 적이 있다"며 "그 음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한 것은 분명 저의 부족함이었고, 돌이켜보면 매우 경솔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af6d1428b298fd91614eb41229aab9722e161edc1d8aeb2b3852eebdde50fed" dmcf-pid="y7QzhrSgOe" dmcf-ptype="general">이어 "콘서트에서 했던 랩은 멤버의 남다른 모습을 표현하려는 의도였으나 단어가 가진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86f8ee4a900f6e14137213f133f94f282f98b0ad7144fade8888b9f1b947d2" dmcf-pid="WzxqlmvaER" dmcf-ptype="general">또한 황성빈은 "저를 응원해 주신 팬분들과 팀을 아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가수로서 매우 부끄럽고, 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깊이 고민하고, 늘 신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c3c5369355df82af771d9d6381410167607ac065b22ec8d551a4a6bb8ed23653" dmcf-pid="YqMBSsTNsM" dmcf-ptype="general">최근 황성빈은 과거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운드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랩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또한 그는 지난 현충일에 6.6㎞, 광복절에 8.15㎞를 달린 멤버에게 "독립투사가 될 거냐"고 비꼬는 내용의 디스랩을 하기도 했다. 이에 황성빈의 일베 활동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210bbbb7386c6f2492349d199de84b9f4105a77f7ad4a30e73dbc14fc229907" dmcf-pid="GBRbvOyjOx"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황성빈 사과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6d19227795981993676bc551150cae9cc2b26f2f4cb252d509d0269595c4749" dmcf-pid="HbeKTIWAwQ"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82MAJOR 황성빈입니다.</p> <p contents-hash="02ae6f1559654e4623b086e82b163e6c33b7e4ccda18389bab7d168d94d1767e" dmcf-pid="XKd9yCYcEP" dmcf-ptype="general">먼저 저의 과거 개인 계정과 관련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db167f5d1672a9ebf3d60ce2b8eb584a8ed13b3e671048751b9e5c53f122252b" dmcf-pid="Z9J2WhGkw6" dmcf-ptype="general">음악을 막 시작하던 학생 시절, 한 아티스트의 곡을 듣고 단순한 관심으로 새로운 음악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를 표시한 적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603a13c829a3913f0bd88a595c43aae3b32716058193a83daf885a5bce8731a" dmcf-pid="5kTE4b6Fw8"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음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한 것은 분명 저의 부족함이었고, 돌이켜보면 매우 경솔했습니다. 또한 콘서트에서 했던 랩은 멤버의 남다른 모습을 표현하려는 의도였으나 단어가 가진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드리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08c2cdd6e2ba9a703a9222c32e38de7f932ab4590396a6a90bef9561fd1e35b0" dmcf-pid="1EyD8KP3I4" dmcf-ptype="general">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팀을 아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ccd0ab6090857f544066b79be4cc7b069ff2ceb5fdeb66f3d5638fb9a7fdd973" dmcf-pid="tDWw69Q0rf" dmcf-ptype="general">가수로서 매우 부끄럽고, 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깊이 고민하고, 늘 신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310595e7bd73f5a806a3b97222592daf32f0be38e7058b7c84be3c4b1da9385" dmcf-pid="FwYrP2xpDV"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마음 불편하셨던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bd46922da44dcc3520b2037b120739fc1a31a83aa4721d9c5c8b00a7de778e13" dmcf-pid="3rGmQVMUw2" dmcf-ptype="general">정말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67db58686e67ee5a0fe1068a738680ed65c8d3abb70ead917fb8e3bb3ee6baaa" dmcf-pid="0mHsxfRum9"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즈, 우기 등에 업고 ‘자유롭게 날아’… 17일 발매 06-14 다음 김상호, 윤계상·박지환·차우민과 바다로…'제철남자' 4인방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