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황성빈, 과거 논란에… "불편함·실망 드려 죄송"[전문] 작성일 06-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베 활동 의혹 불거지자<br>공식 SNS 통해 사과 전해<br>"의미 모르고 한 행동 죄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rpkgDxW6"> <p contents-hash="1f90216fbc5f3b5adf7cea9aea9cc7ce9b0e543d9e5c38e095827ecba2e4071f" dmcf-pid="9GmUEawMv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82메이저 황성빈이 ‘일베(일간베스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a5492c331153ce4e3353850db4f63992a97974c9094f541f4342a214c2fecfe" dmcf-pid="2HsuDNrRW4"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의 과거 개인 계정과 관련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2c106b4952622af0214244c8a89ff41e91a540407dfeb061169ce67020f6f6c" dmcf-pid="VXO7wjmevf"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음악을 막 시작하던 학생 시절, 한 아티스트의 곡을 듣고 단순한 관심으로 새로운 음악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를 표시한 적이 있다”며 “하지만 그 음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한 것은 분명 저의 부족함이었고, 돌이켜보면 매우 경솔했다. 또한 콘서트에서 했던 랩은 멤버의 남다른 모습을 표현하려는 의도였으나 단어가 가진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드리게 됐다”고 진심으로 사죄했다.</p> <p contents-hash="81f1af45448abc97466a1c3f863353d4ccff72c4b71337620e610b129381102b" dmcf-pid="fZIzrAsd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성빈은 “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팀을 아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가수로서 매우 부끄럽고, 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깊이 고민하고, 늘 신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d4a2c1d0f441975f97b294c0802066d31352c7a73c56d5277d1647a523116" dmcf-pid="45CqmcOJ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 황성빈 자필 입장문(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Edaily/20250614135512707jyun.jpg" data-org-width="670" dmcf-mid="bMA5gdNf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Edaily/20250614135512707jy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 황성빈 자필 입장문(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9658ffc18514458186d3c19eb8e434bfb3ccd2012a5de49fa3bbf2c80eeee0" dmcf-pid="81hBskIih9" dmcf-ptype="general"> <strong>82메이저 황성빈 입장문</strong> </div> <p contents-hash="fa85df13ed24c6f39eff639baf908f8eec7c7578c91860396c045b85c0b356bb" dmcf-pid="6UWfSsTNlK"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82MAJOR 황성빈입니다.</p> <p contents-hash="5d6443b10f6cd87c315125fda42c7201f2a5c564feb616aee643152d74b531e7" dmcf-pid="PuY4vOyjyb" dmcf-ptype="general">먼저 저의 과거 개인 계정과 관련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f21fb5830b925adb25ebf5742ec8a8bbdf74306c008520d379d1a0f5b60d94de" dmcf-pid="Q7G8TIWATB" dmcf-ptype="general">음악을 막 시작하던 학생 시절, 한 아티스트의 곡을 듣고 단순한 관심으로 새로운 음악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를 표시한 적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d18b61378699a6429d0ea0b425474615c9b3c4709a00b6201ae026a33fc1d39" dmcf-pid="xzH6yCYcWq"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음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행동한 것은 분명 저의 부족함이었고, 돌이켜보면 매우 경솔했습니다. 또한 콘서트에서 했던 랩은 멤버의 남다른 모습을 표현하려는 의도였으나 단어가 가진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드리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83c4d7d080897ab02ec32596ab89f20637a51e539bf9e139083de7888f1cb008" dmcf-pid="yEdSxfRuvz" dmcf-ptype="general">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팀을 아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b2ff0640e28a0b3faa7a65e2e8b9bd0869d727a78f468f3af495e5d483e7b6fb" dmcf-pid="WDJvM4e7T7" dmcf-ptype="general">가수로서 매우 부끄럽고, 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깊이 고민하고, 늘 신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8eb6440eae62f2bbcd750bb422d62549e6e4db6d8a5415c998849f2b4c47fd0" dmcf-pid="YwiTR8dzlu"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마음 불편하셨던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1251895b92941bacbb0e135ec406f95b83043543cbd90218a3d35ccbc6e101b1" dmcf-pid="Grnye6JqyU" dmcf-ptype="general">정말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76fb8b40b01ccfca035d77b5ab8d3587f0d0668c5aa76073bef3fd07b03a8114" dmcf-pid="HmLWdPiBhp" dmcf-ptype="general">황성빈 드림</p> <p contents-hash="7cae8a6449f640e7331c1ff41b3a1289a56478398df8cf270782cfc929649ff5" dmcf-pid="XsoYJQnbS0"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한부 전여빈, 남궁민 영화 오디션 본다 (우리영화) 06-14 다음 강다니엘 “쟤도 웃기네? 뭐가 좋대?” 분노 쏟다 자리서 벌떡(탐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