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78kg 감량 후 미나에 집 선물 받아…"잘사는 동네라더니" 작성일 06-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수지 "네가 여기 가고 싶겠니?"<br>수지, 78kg 인증 인바디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YroeaV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08f3fa2a6b1cdb1461044d86f09fffb54b658868a62047115e9e0b4d00e10" dmcf-pid="U9XONiA8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필립의 누나 수지가 언덕이 많은 동네에 불평을 쏟아냈다. / 유튜브 '필미커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40705363vzqu.jpg" data-org-width="640" dmcf-mid="3wb5lmva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40705363vz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필립의 누나 수지가 언덕이 많은 동네에 불평을 쏟아냈다. / 유튜브 '필미커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6750ad8d76a3e50d5d16e31533232f7d5751bc9a44e4fdb513ea975e7d9a44" dmcf-pid="u2ZIjnc6W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미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가 78kg의 감량에도 집에 가지 못하는 이유가 밝혀졌다.</p> <p contents-hash="cc7128372f6ff340f87845f84806354688f648dabc8d0be904b35ac71385ce7e" dmcf-pid="7V5CALkPlP"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필미커플'에는 '수지가 집에 가지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류필립은 수지에게 "우리 언제 집에 가, 언제 집에 가냐고"라고 다그쳤고 수지는 길거리에서 지친 듯한 표정으로 "나 운동 끝났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aadcf98f10fe8b121cd0974cf697a121c26f44d3718089d30a81244f0235c6" dmcf-pid="zf1hcoEQC6" dmcf-ptype="general">이어 류필립은 "그럼 집에 가서 빨리 쉬면 되잖아. 빨리 집에 가자"라고 말했고 수지는 화가 난다는 듯 "봐! 네가 여기 가고 싶나"라고 말하며 계단을 가리켰다. 수지가 바라보고 있는 곳은 가파른 계단이 잔뜩 있는 곳으로 집으로 가려면 그 길을 걸어 올라가야 했다.</p> <p contents-hash="0a18af23db507ea0d321764f7508b57640b731113d43df1fbb11e5473aab4a7c" dmcf-pid="q4tlkgDxC8" dmcf-ptype="general">수지는 "잘사는 동네라며, 저기 보면 재규어도 있고 잘사는 동네인데 왜 이렇게 언덕이 많아"라고 짜증을 내며 가기 싫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는 어쩔 수 없다는 듯 계단을 올랐고 류필립은 그런 수지를 보며 "파이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6606472cf319f293594a492d3bc2e083704dbe6ef21e637e720c315235cbb" dmcf-pid="B8FSEawM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지는 어쩔 수 없이 수많은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 유튜브 '필미커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40706622jpbp.jpg" data-org-width="640" dmcf-mid="0kV3yCYc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40706622jp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지는 어쩔 수 없이 수많은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 유튜브 '필미커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68a855cc38aee9ade140615e9ada442ccebde06d8ec3d508a8bc2c2f4a2397" dmcf-pid="b63vDNrRyf" dmcf-ptype="general">한편 수지는 최근 78kg 감량에 대한 인증을 요구하는 네티즌들을 위해 자신의 인바디를 공개했다. 수지는 "어제 올린 몸무게 78kg 영상이 거짓말이라고 많은 분들께서 인증하라고 하셔서 인바디 올려보아요. 복부비만이 심했었고 탈장수술 재발할까 봐 복부운동은 못해서 복부랑 팔뚝만 좀 쪄있고 다른 곳은 많이 빠졌다. 사람들이 실물은 영상들보다 날씬하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73af657bbd8f4e26463c2a138beeec5295ba2894fdb17d817b4469097e72b40" dmcf-pid="KYke2zf5hV" dmcf-ptype="general">수지의 체중은 78.6kg으로 골격근량 31.3kg, 체지방량 22.4kg 등 적나라하게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46kg이었던 수지는 미나와 류필립의 노력으로 78kg까지 감량할 수 있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569e0e499584a7e4b32ff432669b5f9fb739e031c3c98e346cdfc9c8f24ed619" dmcf-pid="9GEdVq41l2" dmcf-ptype="general">과거 미나는 한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나서 가족의 건강이 최고로 중요해졌다. 그래서 건강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갑자기 잘못될까 봐 걱정되더라. 지금은 시누이가 직장도 그만두고 우리 집으로 출근해서 제가 해주는 식단을 먹고 제가 가르치는 운동을 수행하면서 내가 월급에 보너스까지 얹어주고 있다. 다이어터가 직업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42303243dd9706756b31338cfc4c1a38ae183f50a982c2279034a1ecdc7b39" dmcf-pid="2HDJfB8tl9" dmcf-ptype="general">수지의 건강을 위해 류필립 부부는 10kg 감량에 성공할 때마다 10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했고 수지는 노력 끝에 두 자릿수 몸무게를 달성한 것이다. 결국 미나로부터 집을 선물받은 사실이 알려져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남궁민x전여빈, 오디션장서 뜻밖의 재회 06-14 다음 엔하이픈, 음악방송 2관왕…“마음속에 새기고 남은 활동 열심히 할 것”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