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주말 상승세, ‘하이파이브’ 접전 [박스오피스] 작성일 06-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7xbU9H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084d9625f5d0666ea7910c9e2e4d8bafe6d15baa38448ead0077934e35940" dmcf-pid="YrzMKu2X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daily/20250614140921165nags.jpg" data-org-width="658" dmcf-mid="yOxcdPiB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daily/20250614140921165na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96892ac4c928e264884b89e1f67c2fde174644dd1191ebff08742b6afa7619" dmcf-pid="GmqR97VZ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또 다시 극장가를 제패했다.</p> <p contents-hash="1559bef761243442c5ca466e6ee0a22c31908a0af555cab6323d275b2ef4c3c8" dmcf-pid="HsBe2zf5t7"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하루 44,577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70만 관객을 돌파했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70만 3439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70c86b66a3b2ddbbfacc155344e7ece213dc62cf51978504c0f87283d50c3453" dmcf-pid="XObdVq415u" dmcf-ptype="general">현재 영화는 개봉 3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고, 현재까지 이를 지키고 있다. 국내 코믹 영화 ‘하이파이브’와 2배 가까운 차이로(14일, 오전 6시 44분 가준) 예매율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기에 이번 극장가 역시 해당 영화의 티켓몰이가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399456bcf77f7384ee354aa1446a35bd0d08815ea1a21112825760482f9db74" dmcf-pid="ZQl3yCYcHU"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개봉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키 17’에 이어 2025년 오프닝 스코어 전체 3위에 오른 ‘드래곤 길들이기’는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동명의 드림웍스 대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95252e6f44009459332dcd197fc3fe322e996d5af36e65efc16dcb1d5f1f2368" dmcf-pid="5xS0WhGk5p" dmcf-ptype="general">영화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cbf4b63e843c2120c6d99e34ff83695c4391e2dbbb25e9745afcc5ff989d6c49" dmcf-pid="1MvpYlHE50" dmcf-ptype="general">마치 실존하는 듯한 드래곤들의 생생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비행 액션, 그리고 원작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입 소문을 타는 중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흥행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5a31fdec956c82fbcc4b8d88a6ee574e3a94b72546fb63f2f67a174f192e067" dmcf-pid="tRTUGSXDH3" dmcf-ptype="general">뒤를 이어 2위는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4만 4154명, 누적 관객 131만 9181명이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FeyuHvZwG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dW7XT5rH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신곡 '레몬 드롭' 음원차트 1위 직행 06-14 다음 ‘신세계 회장 큰딸’ 애니, 아이돌 데뷔…“엄마가 처음엔 절대 No라고 했죠”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