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휘·우진영, '사생활 논란' 부인 “부적절한 관계 없었다” 작성일 06-1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pwrAsd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52e2b2b2a2cfb1a80d9e0e83df9b61aaf97baed183afda89fefe336d52050" dmcf-pid="P2UrmcOJ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JTBC/20250614143428438exjg.jpg" data-org-width="559" dmcf-mid="81wf4b6F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JTBC/20250614143428438ex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5870fc98452388b484a9c8b8028905adb45d313e0e154787bac390f61d99b5" dmcf-pid="QVumskIirC" dmcf-ptype="general">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출연 중인 뮤지컬에서 동반 하차한 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이 관련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 <br> <br> 14일 박준휘는 새로 개설한 자신의 SNS에 “논란이 불거진 이후 많은 분들께 큰 실망을 드리고도 바로 입장을 전하지 못한 점 먼저 깊이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br> <br> 그는 “6월5일부터 저에 관한 기사와 콘텐츠,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저의 경솔한 판단과 행동이 약혼자분과 가족들께 지울 수 없는 상처와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사랑하는 분들에게 고통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br> <br> 이들은 지난 5일 밤 박준휘의 SNS 계정에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 박준휘와 또 다른 여성의 웨딩 사진 등이 올라오며 논란에 휩싸였다. 일각에서는 박준휘가 또 다른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예비신부가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지하고 이를 폭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br> <br> 박준휘는 “당시 저는 편한 옷(반소매와 반바지)을 입고 우진영과 집에서 공연 영상을 보며 대화를 나누던 중 약혼자가 예고 없이 방문했다. (약혼자에게) 이 자리에 대해 미리 말하지 않은 제 잘못이 크다”면서도 우진영과는 단둘이 사적으로 만난 적도 없으며 그날 역시 어떤 감정적, 신체적 행동도 없었다. 우진영이 억측으로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고 사생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br> <br> 또한 “약혼한 사람으로서 늦은 시간 여성 동료와 단둘이 집에 있는 것 자체가 충분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고, 이는 약혼자분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이었다. 어떤 경위나 이유에서든 더 책임감 있게 행동했어야 했고, 경계와 신뢰를 지키지 못한 점에서 제 책임은 분명하다”고 사과했다. <br> <br> 같은 날 우진영도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우진영은 당시 박준휘의 집에 방문한 것은 단순히 공연 직후 진한 분장과 두피에 바른 헤어 왁스를 씻기 위해서였을 뿐이었다며 “어떠한 형태로도 부적절한 관계나 행동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불미스러운 사안에 관련해 많은 분께 실망을 끼친 데 더해 입장 정리가 길어져 바로 전달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br> <br> 1993년생인 박준휘는 2016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데뷔했다.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몬테크리스토', '랭보' 등에서 활약했다. 2000년인 우진영은 '베어 더 뮤지컬'이 데뷔작이다. 이들은 논란이 커지자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에서 하차했다. 박준휘는 '니진스키',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에서도 물러났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쇼플레이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애라, 사망설에 분노 "지인도 울면서 연락, 유튜브서 연예인 많이 죽어" 06-14 다음 82메이저 황성빈, '일베 의혹' 해명+사과 "의미 인지 못했다" [전문]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