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빅리그 복귀 '일시 멈춤... 다시 재활 작성일 06-14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탬파베이, 김하성 콜업 계획에 차질...5일 휴식 후 재활 재개 예정</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6/14/0005363136_001_20250614145613386.jpg" alt="" /><em class="img_desc">더럼 불스 소속으로 첫 재활 경기에 나선 김하성.뉴시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뒀던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 훈련을 일시 중단했다. <br> <br>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1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하성이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훈련과 마이너리그 경기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하성이 약 5일간 휴식을 취한 후 재활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r> <br>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이던 지난해 8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입어 10월 수술을 받았다. 이후 FA 자격을 얻어 탬파베이와 2년 최대 3100만 달러(약 424억 원)에 계약하며 재활에 매진해왔다. <br> <br>지난달 27일부터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첫 경기에서 2안타를 기록했으나 이후 6경기에서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6일 잭슨빌 점보슈림프(마이애미 말린스 산하)전부터 타격감을 회복하며 멀티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2일부터는 유격수와 2루수로 번갈아 출전하며 수비 감각까지 조율했다. <br> <br>김하성은 12일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활약하며 5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기록, 빅리그 콜업을 눈앞에 둔 상황이었다. 탬파베이는 김하성이 정상적인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판단하고 빅리그 복귀를 계획했으나,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그의 복귀 시점은 다시 불투명해졌다. <br>#김하성 #템파베이 <br> 관련자료 이전 조나단→넉살, 월클 출연 계약 낚았다‥도장 선물로 시즌2 서명 유도(순례자들) 06-14 다음 '굿보이' 사격 천재 김소현, 오정세와 팽팽한 심리전 [오늘밤 TV]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