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英 오피셜 차트 31계단 상승… 6주 연속 차트인 작성일 06-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Au5Wts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570c921ff76d3a0dc95fddb8c7e7755369251666b186b222c0136b0ee32b5" dmcf-pid="4ryMVq41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khan/20250614145214529svik.jpg" data-org-width="1100" dmcf-mid="VzzDgdNf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khan/20250614145214529sv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80c925cf8159ca847fa4053c402b937e3e052729da6686a6c5e0c946e95007" dmcf-pid="8mWRfB8tmA"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매서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br><br>13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디지털 싱글 ‘날리(Gnarly)’가 최신 ‘오피셜 싱글 톱100’(6월 13~19일 자) 62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31계단 상승한 순위이자, 6주 연속 차트인이다. 이 곡은 같은 차트에 52위(5월 9~15일 자)로 첫 진입한 이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캣츠아이의 ‘날리’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견고한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1주일 동안 누적 스트리밍 수 약 1196만 회를 기록하며 ‘위클리 톱 송 글로벌’(6월 6~12일 집계 기준) 66위에 자리했다. ‘날리’는 앞서 이 차트에서 46위까지 치솟으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운 바 있다.<br><br>‘날리’는 하이퍼팝 기반에 댄스, 펑크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노래는 앞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동시 입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메가 히트곡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br><br>캣츠아이는 오는 27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의 ‘CHAOTIC’ 버전 콘셉트 포토를 최근 연달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문화의 차이와 디지털·현실 세계의 간극, 가치관의 대립 등 혼돈 속에도 자신을 잃지 않고 당당히 나아가는 캣츠아이의 태도를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0평 홍천별장’ 한혜진, 뉴 세컨카 자랑...직접 몰고 정선행 06-14 다음 2PM 장우영, 7년 만의 솔로로 귀환...감정과 절제 사이 'Simple dance'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