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은 "♥김지훈, 감정적으로 많이 의지해…내 롤모델" ('귀궁') [인터뷰②] 작성일 06-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Qw2zf53I">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HSxrVq413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f6d0199c1e45edc65ac05d8d792cf09ab64bd2eade84c49418d408319b21f" dmcf-pid="XUEZgdNf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심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50103266fw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W6XxHvZw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50103266fw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심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1b0e8e0916bb83d8d08e846dc15f4de7cd006ac88ec7356f833c7ca67d2e" dmcf-pid="ZuD5aJj40m"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은이 '귀궁'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지훈을 롤모델로 꼽았다. <br><br>13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SBS 드라마 '귀궁'에 출연한 한소은을 만났다. <br><br>지난 8일 종영한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는 판타지 로코물이다. 극 중 한소은은 중전 박씨로 분해 왕 이정(김지훈 분)과 호흡을 맞췄다. <br><br>한소은은 김지훈과 함께한 촬영을 떠올리며 "김지훈 선배님은 정말 대선배셔서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려웠다. 그래도 촬영을 하면서 모르는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아 질문을 많이 했는데 상세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옆에서 감정을 잘 이끌어낼 수 있도록 김지훈 선배가 많이 도와주셔서 감정적으로 많이 의지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4bcc855058e26be6cbbd12e3d1639ad23af605a4b0328405ddb5f8599dbe7" dmcf-pid="57w1NiA8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심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50104663sfl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ihQVMU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50104663sf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심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fed706d37b32cd0e736584a877adeafcda0dac6babe0cfabdefc0ffc2195ae" dmcf-pid="1zrtjnc6Fw" dmcf-ptype="general"><br>한소은은 롤모델로 김지훈을 꼽았다. 한소은은 "귀궁을 찍으며 나도 김지훈 선배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작품에 임하는 자세에서 배울 점이 정말 많았다. 감정에 빠르게 몰입하고 상대에게도 그 감정을 전해주며, 본인만 잘하는 게 아니라 모두가 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모습이 닮고 싶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그는 드라마 속 삭제된 장면을 언급하며 "왕과 중전의 서사가 담긴 꽃놀이 장면이 있었는데, 여러 이유로 빠지게 됐다"며 "그 장면이 있었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더 애달프게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왕과 중전이 서로에게 어떤 존재였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사라져서 조금 아쉬웠다"고 털어놨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앙칼진 주우재 포착…하하와 ‘애증의 케미’ 폭발 06-14 다음 이정재, 반란 실패 후 자책…'오징어게임3' 피날레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