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47분 딜레이' GD 소속사 대표 "앞으로 더 잘하겠다" 사과 [종합] 작성일 06-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gSkgDx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1a3ae7563abe1a03e57e9f87982f3de690e5d8b3d7c0740152533fa452f3b" dmcf-pid="2aavEawM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51733919luky.jpg" data-org-width="640" dmcf-mid="BOa1lmva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51733919lu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4aa0ef43440d7624ca8b547ff1ac7d94bb192570fe51fb2caa977e37c19899" dmcf-pid="VAAWrAsdT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지각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대표가 "앞으로 더 잘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75adbdfb570c0849ef5028c861b885c7c968d575bc50697eb3661d7488f544c" dmcf-pid="fccYmcOJTV" dmcf-ptype="general">13일 저녁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드래곤의 패션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종합주류회사 '부루구루'가 협업하고 BGF리테일 'CU'가 유통하는 세 번째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출시 기념으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9790787e7b3aba416342ef93d67a2cc5b50619216a67d8284f1f89a49b4bb848" dmcf-pid="4kkGskIiv2"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박상재 부루구루 대표 등이 참석했다. 높은 관심만큼이나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한 관계자는 "사진, 영상, 연예, 유통부 등 취재진만 약 200명이 몰렸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1518ef26f66949564d2017d167884c3d29e39ab16365b2177d5ab73f1843c15" dmcf-pid="8EEHOECnC9"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가 래핑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타고 저녁 7시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저녁 7시 40분이 돼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비가 오는 금요일 저녁이어서 '교통 체증'이 예상보다 심했기 때문이다. 사이버트럭 앞에서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과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과 팬 향해 포즈를 취했다.</p> <p contents-hash="f61bded83281d67009f3a0c6af493c1147c700b806989084d2eb1450ae48dfa4" dmcf-pid="6DDXIDhLh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늦게 도착하면서 예정된 공식 행사 일정 또한 약 40분씩 미뤄졌다. 결국 공식 행사에 앞서 최 대표가 마이크를 잡고 사과했다. 공식 행사 시작인 저녁 7시 20분보다 47분 늦어진 8시 7분에야 시작된다고 알렸다. 그는 "MC 장도연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된다. 오늘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며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드리며), 앞으로 더 잘하도록 하겠다. 비가 와서 따뜻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cf78471a19309a78559632ffea7d629bb469a102eb8b23e4b92c2e4bca8cfb4" dmcf-pid="PwwZCwlovb" dmcf-ptype="general">이후 지드래곤은 MC 장도연과 이번 행사 취지 그리고 이날 오전에 알려진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8억 8,000만 원을 기부한 것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며 박수를 받았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수많은 관계자, 팬들이 몰리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Qrr5hrSgWB"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brxDixLKvP"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brxDixLKvP"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SrJW_-PUD5Y?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스쿨 최종빌런’ 유희제, “원 없이 액션 해볼 수 있어 정말 재밌고 행복” 06-14 다음 매각가 600억에 코웃음쳤는데 이제 700조짜리…그들을 망친 것은[AI오답노트]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