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구성환 냉수샤워로 터뜨린 수요없는 브로맨스 ‘나혼산’ 최고의 1분 작성일 06-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mejnc6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9077134d1ca67379935277111d0e8da37a6f430a28d4d79382b9615f06e35" dmcf-pid="upsdALkP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1149854amar.jpg" data-org-width="640" dmcf-mid="3ZYcCwlo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1149854am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2d9f96ab861d8596089feb85f86267526deac68d47a14c7fa9cdf50e91a00" dmcf-pid="7UOJcoEQ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1150059szyv.jpg" data-org-width="650" dmcf-mid="0SDxgdNf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1150059sz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ebdfdc2db78cff9a6d1d16559b08bb7174b2690d59cfbccf836a7a6324d9c" dmcf-pid="zuIikgDx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1150297wexo.jpg" data-org-width="650" dmcf-mid="p2o9M4e7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1150297we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1ff91746ef4c70cf2eb1c7523494885e850620512a831a3df04b410e17fd5" dmcf-pid="q7CnEawMA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a29353619bbe9e92bd702a2cf79a05589cbf7eaf6628b81abaab3842ce2fe7d" dmcf-pid="BzhLDNrRjL"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가 6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903fb6d36316477d8d8a86b0be38923bb4cf5e57623bc2cc545744063a80dc45" dmcf-pid="bqlowjmean" dmcf-ptype="general">6월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 600회에서는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모습과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바쁜 출근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2d33b0c9ce953ea1761d37cae62be043384966b5d4194412423a0ee19531d99" dmcf-pid="KBSgrAsdNi" dmcf-ptype="general">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6%(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bfb397ce46a5d336f0b278c00eb403e389ed8d8126146103a44b1101497387b" dmcf-pid="9bvamcOJAJ" dmcf-ptype="general">최고의 1분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모내기를 마친 후 냉수 샤워를 하는 장면(23:47)이었다. 물싸움을 하던 두 사람의 모습이 수요 없는 ‘브로맨스’로 이어져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만들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8%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d6945fea20d35ed9be2482402dbb847fee1b44ecbf4da5536569f6d3a4f1356" dmcf-pid="2VYcCwloNd"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의 600회 특집 첫 주인공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었다. 두 사람은 농번기 시즌을 맞아 농사를 짓는 구성환의 친한 동생 집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선크림을 얼굴에 듬뿍 바른 이들은 쉴 틈 없이 노동의 현장으로 향했다. 비닐하우스에 가득한 모판을 들어 트럭에 싣고 모내기를 할 2900평의 논에 정렬하는 작업이었다.</p> <p contents-hash="88c0d9adadd6d361362d8105b8eda3fc74deb4a170b7f9ac93e90452bc729ddb" dmcf-pid="VfGkhrSgoe" dmcf-ptype="general">생각보다 무거운 모판을 들고 수없이 움직인 두 사람은 땀을 흠뻑 쏟아내는가 하면 “농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라며 논바닥에 뻗어 버리기도. 구세주 같은 새참을 폭풍 흡입한 후에도 노동은 계속 됐다. 장장 6시간의 모내기를 마친 두 사람은 두 손을 번쩍 들어 행복의 만세를 외쳤다. 그러나 일손이 필요한 곳이 더 있다는 말에 웃음기를 잃은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390998fc0c574e617588e1d63a86ba8514aba74b2d924de11ab644b33c68b9" dmcf-pid="f4HElmvacR" dmcf-ptype="general">닭 3천 마리가 있는 양계장에 입성한 전현무와 구성환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전현무는 25kg의 사료통을 들고 거침없이 양계장 안으로 들어가 닭 모이 주기에 집중했다. 닭을 무서워한 구성환은 “현무 형이 동물을 사랑하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라며 그의 진심에 감탄했다. 이후 구성환은 용기를 내 눈을 질끈 감고 달걀 수확에 도전하기도.</p> <p contents-hash="53ea101a997f62154d9001f8912e635cfb84c7f667b6919b2e5b58ee5530827f" dmcf-pid="48XDSsTNgM"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어두워질 때까지 마을의 일손을 도운 전현무와 구성환은 맛있는 바비큐와 꽃게찜,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며 노동의 피로를 날렸다.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이 서툴고 힘들었지만, 흘린 땀만큼 값진 추억과 우정을 나눈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f95a7dc0e9f13e01441ac2097801cbde791f178a86993eb794d63d6a5c2b915" dmcf-pid="86ZwvOyja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일상도 공개됐다. 선배 김대호는 “나의 뒤를 이어서 MBC의 미래를 이끌 인재다”라며 고강용을 소개했고.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고강용은 “혼자 산 지 9년 차, 입사한 지 6개월 차 된 고강용이다”라며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643a0326f104190b3d76d01a4e3a71bca500628172cb649935448d05b1ea92" dmcf-pid="6P5rTIWAcQ"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고강용의 출근 일상은 ‘갓생’ 그 자체였다. 테트리스를 방불케 하는 자취방에서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 고강용은 출근 전 러닝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후 엄마표 반찬으로 아침을 챙겨 먹고, 꾸준히 감사일기를 적는 등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dfd59253ec4e8220dfa837cbca0f850f5d2ff4816c36129ee244d325546bde" dmcf-pid="PQ1myCYcAP" dmcf-ptype="general">9시 출근을 완료한 고강용은 프로그램 더빙부터 생방송 라디오 뉴스 등 바쁘게 업무를 수행하고, 선배와 스터디를 하는 등 꽉 찬 하루를 보냈다. 긴장감에 체력이 방전된 그는 통장에 들어온 월급을 확인하고 방긋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65c375a70f1a9554bb042ef2e11bfe783f0bf8efeceb60011f8cd872c6e218c" dmcf-pid="QxtsWhGkc6" dmcf-ptype="general">퇴근 후 ‘월급날 플렉스 한상’을 즐긴 고강용은 “한 달 용돈을 통장에 넣어놔요”라며 항목에 맞춰 꼼꼼히 월급 지출 계획을 세웠다. 또한 고강용은 “스포츠 중계를 해서 시청률 2~3% 올리고 싶다"며 자신만의 포부도 전했다. ‘야무진 사회 초년생’ 고강용의 하루를 본 선배 전현무와 김대호는 “예쁜 신입 사원의 표본 같다”라며 칭찬과 함께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5c6d1d41edade08db22ba6e0278fee28a2f3cfa802d64c16739227fffb5a281" dmcf-pid="xMFOYlHEg8" dmcf-ptype="general">다음 주에는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대자연 탐방 현장과 피할 수 없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공사로 달라진 안재현의 하루가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b7483db54a96c8feb326145de38cd037b57bc909fdbbf60bb275ac73e19ebdc" dmcf-pid="yWg2R8dzA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WYaVe6Jqo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윤아, 생애 첫 시구 “내 응원이 보탬 됐으면” 06-14 다음 ‘사망설’ 신애라, 동영상으로 직접 “저 살아있어요!”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