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김소현, 오정세와 팽팽한 심리전 작성일 06-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58WhGk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bd1285eed512116c4dad66bf00b993565432975f9ff7fa5c950836500440c" dmcf-pid="KzPD2zf5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굿보이’ (제공: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bntnews/20250614150903002vgjz.jpg" data-org-width="680" dmcf-mid="Bj58WhGk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bntnews/20250614150903002vg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굿보이’ (제공: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1a1a3a8b0091f3929b0c7e3cf0393e190d280c3ea2b25561c9399ca77c67d7" dmcf-pid="9qQwVq41WV" dmcf-ptype="general"> <br>이번엔 ‘사격 천재’ 김소현이 나선다. JTBC ‘굿보이’의 최대 빌런 오정세를 향한 김소현의 선제 도발이 예고됐다. </div> <p contents-hash="3daba9348c4d80132e30dd71be3462317f0108a25320ced568c76e7551794c8f" dmcf-pid="2BxrfB8tW2"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경장 지한나(김소현)의 도발이 본격화된다. 강력특수팀의 팀원으로 다시 돌아온 지한나는 민주영(오정세)의 신경을 거세게 자극하며 팽팽한 심리전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f32f7f165d366f1a01d88ef8cc7361daf3bc5205d5f5cfd749449e1e8e9687b" dmcf-pid="VbMm4b6Fh9" dmcf-ptype="general">경찰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현장직을 간절히 원했던 지한나는 강력특수팀 신설 소식에 누구보다 희망에 부풀었다. </p> <p contents-hash="867026e662c942a40c5619b1e11ea0c350ef8add868cebd92201305661efef15" dmcf-pid="fKRs8KP3WK" dmcf-ptype="general">그러나 곧 그 출범이 조판열(김응수) 청장의 언론 플레이용 계략임을 알게 됐고, 자신이 또다시 홍보용 도구가 되었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결국 신형 장비 도입 시연회에서 방검복을 입고 선 조청장에게 총을 쏘는 ‘화끈한 이벤트’를 벌였고, 사직서를 제출하고 강력특수팀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c156a98da3a17f905f64d8a2ce0bbe86d8baba1ff0b3efe402b7cfb2b80983ab" dmcf-pid="49eO69Q0hb"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동주(박보검)의 복싱 후배 이경일(이정하) 사망 현장에서 발견된 금장 시계가 과거 순직한 아버지 사망 현장에 남겨져 있던 것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806b7836c1b648ad4deeeeefdc7c82693b0a943a146e2f0e507fd493d69be11b" dmcf-pid="82dIP2xpSB" dmcf-ptype="general">이에 다시 강력특수팀으로 복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과 이경일 사건의 연결고리를 좇으며, 민주영에 대한 추적을 본격화했다. </p> <p contents-hash="eadcffc01a3927417b370de5d6a6afec44f0b5ad9df5a5adb45d5fc88257a85b" dmcf-pid="6VJCQVMUhq" dmcf-ptype="general">한편 민주영은 지한나를 ‘불안요소’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과거 자신이 뺑소니로 살해한 세관 공무원의 서류를 지한나가 입수했고, 조선족을 동원해 이를 빼앗아왔지만 서류 봉투가 이미 열려 있었고 지한나가 이를 봤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 때문이었다. </p> <p contents-hash="3d0d29b99e5455ee44d942e497f439384be0b4cec2fbec2c5a5eeffba37e8f1d" dmcf-pid="PfihxfRuSz" dmcf-ptype="general">이경일과 교도관 등, 자신에게 위협이 된 존재들을 서슴없이 제거해온 민주영에게 지한나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변수가 됐다. </p> <p contents-hash="ac95826e2c6566bb859074894e19ecb8b8914ff2df766b04f85579f8dfb95fbc" dmcf-pid="Q4nlM4e7y7"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지한나가 오히려 민주영을 먼저 도발하는 선제 공격으로, 두 사람 사이의 신경전은 한층 팽팽해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4a4226d27095b61e310fd63baf38e6501383c83d264a9247464be789e4d1cab" dmcf-pid="x8LSR8dzlu"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경찰서를 나서는 민주영과 그 앞을 막아선 지한나가 대치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민주영의 금장 시계에 대해 캐묻는 지한나의 눈빛은 결연하고, 이를 응시하는 민주영의 표정에는 여유와 위압이 동시에 감돈다. </p> <p contents-hash="462bb541619c3000160ff57e7613850add06fe4a197fff988df21f387641d209" dmcf-pid="yl16YlHEWU" dmcf-ptype="general">특히 예고 영상에서는 지한나가 민주영에게 직접 봉투를 건네는 장면까지 담기며, 스스로 미끼가 되어 상대를 끌어내려는 듯한 의도된 접촉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들의 숨막히는 심리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셈이다.</p> <p contents-hash="b3e55547b96f4c8645cf207318a32ec5ae060ce8f3135ae04a64fc7c129197ca" dmcf-pid="WStPGSXDC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5회에서는 지한나가 본격적으로 민주영과의 정면 대립에 나선다”라고 예고하며, “더 이상 물러나지 않는 지한나의 타깃을 향한 냉철한 감각과 총구는 이제 사격 표적지가 아닌, 잔혹무도한 악당, 민주영을 겨누게 된다. 더 강렬한 긴장감을 만들어낼 두 사람의 대립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17de6c178a317c45fc463e2441719476a0aace240ad8f8296b29d77c3d0e4b3" dmcf-pid="YEvqOECnh0" dmcf-ptype="general">한편 JTBC ‘굿보이’ 5회는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GDTBIDhLW3"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우, 무기력증·공황장애 고백 “몸뚱이만 남아…자존감↓” (살림남) 06-14 다음 아일릿 윤아, 생애 첫 시구 “내 응원이 보탬 됐으면”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