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이민우, 무기력증·공황장애 고백… 부모님도 눈물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w6xfRu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9aeada978b04fdbae498d4dd6a83aa012c5965c2601bbd52646be203ff9e0" dmcf-pid="Kasxe6Jq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52248195ppfr.jpg" data-org-width="800" dmcf-mid="BHHjkgDx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ilgansports/20250614152248195pp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4fc37ee89585b8b9a978429bb54782a7efd141bb05035f91061e101869e4c8" dmcf-pid="9NOMdPiBTr"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이민우가 그동안 감춰왔던 힘겨운 마음을 드러낸다. <br> <br>1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평소와 달리 어두운 방에 홀로 누워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며 예전과는 사뭇 다른 기색을 보인다. <br> <br>이민우는 “스스로 낡아진 느낌이 든다. 열심히 살았는데 몸뚱이만 남았다. 자존감도 떨어진 상태”라며 감춰둔 속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이민우는 과거 반년 넘게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br> <br>이어 이민우는 얼마 전 28년 동안 함께했던 팬들과 오랜만에 함께한 자리에서 있었던 충격적인 일화를 전한다. 이민우는 “뭐에 홀린 것처럼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안 쉬어지고 식은땀이 계속 났다”며 공황장애 증상을 겪었던 일화와 함께 그룹 신화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br> <br>이에 이민우 부모님은 그동안 마음속 깊이 묻어둔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결국 눈물을 보이고야 마는데. 부모님을 눈물짓게 만든 이민우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대결이 온다..'오징어게임' 시즌3, 장대한 피날레의 시작 06-14 다음 '굿보이' 김소현, '빌런' 오정세와 뜨거운 신경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