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정 오는정' 안재현 “주말극 주연 맡고 펑펑 울었다” 작성일 06-1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GlXT5r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42347b01fa8949fa322aa119ca76c28d7e83e5bf17e4241a83b74f1ecb228" dmcf-pid="uPHSZy1m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현.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JTBC/20250614153621788zfpf.jpg" data-org-width="559" dmcf-mid="pjnxoeaV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JTBC/20250614153621788zf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현.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86c2e761f04ffad4b3118777521fbd85bbff6cb15e281f454983e0d98c0417" dmcf-pid="7QXv5Wtsw7" dmcf-ptype="general"> 배우 안재현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유쾌하고 진솔한 매력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br> <br> 안재현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충남 홍성의 마사마을로 향해 '정남매' 멤버들과 슈퍼카를 운영하고, 게스트 신동엽과 토크를 나눴다. <br> <br> 안재현은 처음부터 특유의 자상함으로 시청자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그는 '정남매' 멤버들과 차를 타고 충남 홍성의 마사마을로 이동하며 더욱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스케줄 맞춰서 오래 찍는 거 어떠냐”면서 방송에 진심인 '열정 보이'의 모습을 보였다. 마을까지 운전을 맡은 김정현을 향해 “운전 잘 한다. 고생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br> <br> 슈퍼카 운영 뒤 주민들의 부탁으로 미관을 위한 풀 뽑기에 나섰다. 안재현은 서투른 낫질로 잡초를 쓰다듬으며(?)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이후 장작 패기를 도와 달라는 어르신을 자신만만하게 따라갔지만, 거듭된 도끼질 실패로 연약미까지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br> <br> 집에 돌아온 안재현은 야외 예능을 하지 않는 신동엽이 서프라이즈로 등장하자 크게 놀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심장까지 부여잡은 그의 모습에 이민정은 박장대소했다. 정남매와 신동엽은 즐거운 저녁식사를 즐겼다. <br> <br> 안재현은 신동엽에게 “(이민정과) 어떻게 처음 만났냐”, “그 결혼식(신동엽이 참석한 붐의 결혼식)은 어떤 현장이었냐”, “각자의 인생작은 뭐냐” 등 질문을 쏟아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런 안재현의 모습에 주변 동료들은 그를 '차트맨'이라고 칭했고, 신동엽은 “주변에 친구 많이 없지?”라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빛이 나는 솔로”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다. <br> <br> 그의 솔직 고백도 이어졌다. 자신의 '인생작'을 2023년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라고 밝힌 안재현은 “이걸 못 하면 예능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았다. 정말 그 해를 버티고 싶었을 때 '진짜가 나타났다!'를 했다”면서 “미팅을 하고 1시간 뒤 감독님께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했는데 다 너한테 반했어'라는 말을 들었다. 정말 많이 울었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br> <br> 안재현이 적재적소의 '몸개그'와 솔직한 매력으로 재미를 안기고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봉원, 신메뉴 대결 앞두고 승부욕 ON "이 시국에 잠이 와?" (팽봉팽봉) 06-14 다음 '보이즈 2 플래닛', 상암 뒤흔든다…160명 소년들 스타 크리에이터와 대망의 첫만남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