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김딱딱' 가스라이팅 논란에 심경 "억울하고 큰 수치심 느껴" 작성일 06-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H9Vq41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4324f433001f36b41817d31b5eb18873e40f826873828e4bc0103e93cc91c" dmcf-pid="XXX2fB8t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정현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week/20250614152931739habz.jpg" data-org-width="680" dmcf-mid="GW1469Q0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week/20250614152931739ha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정현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1fac9396172800ac8f8a30dbf25e18dfa7f97aa0302f5a34787f3d8edbe6a0" dmcf-pid="ZzzdixLKTr" dmcf-ptype="general"> 김정현이 일명 '김딱딱' 사건 후 4년 만에 심경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dba71990771b5a61a766a827cfdcec92b31c3239086ed62367073eebd61bc94a" dmcf-pid="5qqJnMo9vw"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하루를 함께 보냈다.</p> <p contents-hash="965f1e28ebe5e035e318616a2c4ae88b6f25c193af46bded8fde31a6144d71c8" dmcf-pid="1BBiLRg2hD"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현은 대화 도중, 인생작을 묻자 "차기작"이라며 "사랑받은 작품들이 있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힘들었을 때도 좋은 작품으로 기억해 주시는 분이 많아서.."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d5694648cef8810cb64e767790940f0939cc2a2ec110bd59f1d12416ab967e7" dmcf-pid="tbbnoeaVvE" dmcf-ptype="general">앞서 김정현은 2021년 전 연인 서예지로부터 일명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서예지는 김정현과 교제 당시, MBC 드라마 '시간'을 촬영하던 김정현을 '김딱딱'이라고 부르며 상대 여성 배우는 물론 여성 스태프들에게도 '딱딱'하게 대할 것을 종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fc7835ed0aba0a27defcd4b50ae58855ac1f72de3f730e6340cc54097fea4e6" dmcf-pid="FKKLgdNfhk"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너무 힘들어서 다시 일어설 힘이 없는 그런 경우도 본다"고 하자, 김정현은 "힘들었을 때, 사실 억울한 마음도 있었을 거고, 너무나 큰 수치심도 있었을 거고, 저에게 너무나 큰 뭔가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49c5bb36b4d7e059aa4d0f6f30a7a35b5715c56b2a13053d044cdced0e066f0" dmcf-pid="399oaJj4Tc" dmcf-ptype="general">그러나 곧 "그걸 겪고 나니까, 그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까 힘든 일은 아무것도 없고 죽느냐 사느냐 밖엔 없더라"라면서 "힘든 일이라는 걸 내가 계속 쥐고 있으면 계속 힘들 수밖에 없구나..(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04ff9054e1569a8a3c2302fe531636a99a51a9ba8387a20a63c45258d18c4a" dmcf-pid="022gNiA8C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정하는 게 아니라, 힘든 일이 없었던 것처럼 사니까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56298c214a9dbd6e5743cb10bbdf009026b0c87d0fb0987562c75a8c102f54" dmcf-pid="pVVajnc6Sj" dmcf-ptype="general">김정현의 말을 들은 신동엽은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계속 넘어진다. 말을 잘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다음에는 안 부딪히려고 깨닫는다. 우리도 어른이지만 그런 식으로 깨닫는 거다. 그때 한번 넘어졌다고 해서 '난 너무 수치스러워', '왜 넘어졌지?' 그런 생각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cd78ba83690c9fe1bf659b8f0cc833bb751d9fcf37f4a76d832591877b2f0c6" dmcf-pid="UffNALkPyN" dmcf-ptype="general">'김딱딱' 사건 후 술도 끊고, 운동도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는 김정현은 "그때를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e7e54510a9acdb29970ee82416d650698620d688417ff0f187f671558aa91837" dmcf-pid="u44jcoEQSa" dmcf-ptype="general">이남의 기자 namy85@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 亞팬미팅 투어 시작…팬들 위한 '전역 신고식' 06-14 다음 최화정, 83만원 명품백 들었는데…제작진 "비닐봉지인 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