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이보람, '성대 낭종' 투병 김연지 병문안에 울컥 "말 못 해서 어떡해" 작성일 06-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GfixLK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f2c62b572f263c9732a93e02d8883d8a8a348d28fc4e584e1e1c3e30c186a" dmcf-pid="bpX8LRg2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54713022edzt.jpg" data-org-width="700" dmcf-mid="7TSBxfRu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54713022ed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93eaece15f1c1ded8ac9ed84112921426b7dec0e340f87ff6d00a84ad4bf40" dmcf-pid="KUZ6oeaVE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씨야 출신 김연지가 성대 낭종 수술을 한 가운데, 이보람이 병문안을 왔다. </p> <p contents-hash="67a5743bddf71e7c1257340e6f63b012cd85d3f9cde36840033527ea801a40bc" dmcf-pid="9u5PgdNfmH" dmcf-ptype="general">김연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4일 '데뷔 20년 만에 말 못하는 멤버를 처음 보는 씨야 보람이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77aa013c38e0807fba9dab2fe2215b98804a53bfb49690fd254b9e28bdbbaf7" dmcf-pid="271QaJj4IG" dmcf-ptype="general">성대 낭종 판정을 받고 혹 제거 수술을 받은 김연지. 수술 후 회복 중인 김연지를 위해 이보람이 병문안을 오기로 했다. 이보람을 맞이하기 위해 김연지는 애정을 듬뿍 담은 손편지도 썼다. </p> <p contents-hash="67ad99402447d6afc8dd83fb04901adb9a21b98320b5a2abbceb961cf7f8a7b6" dmcf-pid="VztxNiA8wY" dmcf-ptype="general">"말 못해서 어떡하냐"며 집에 오자마자 김연지를 꼭 안아준 이보람. 이보람은 김연지를 위해 목에 좋다는 꿀도 선물했다. 말을 못하는 김연지는 휴대폰 메모장에 하고 싶은 말을 적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b769f4bb7f22e61156fab8c00cdcd287d127d16617da94f38c6de82ca9e7a" dmcf-pid="fqFMjnc6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54713211esok.jpg" data-org-width="774" dmcf-mid="zaVclmva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Chosun/20250614154713211es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a4924fce8346ede2ba7ee324cb60a794f6c612df8201b9da157f035ca534b5" dmcf-pid="4d8DTIWAsy" dmcf-ptype="general"> 이보람은 "나도 목을 쓰는 직업이니까 목을 확 안 좋아지면 되게 겁나더라. 이거 하나로 먹고 살았는데 이거를 못하게 되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지? 싶다. 수술하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겠냐"고 안타까워했다. 김연지는 "음성치료 가서 처음 소리 내볼 때 제일 긴장된다. 어떻게 날지 모르니까"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b5ecce393172ec9fc8e9202f7dba37c8979e81104637840a4bba78f34980947" dmcf-pid="8J6wyCYcsT" dmcf-ptype="general">함께 식사를 한 후 김연지는 이보람에게 편지를 건넸다. 김연지는 "내가 편지 준 적이 없더라. 옛날에는 맨날 붙어있었으니까"라고 말했고 이보람 역시 "항상 당연히 옆에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그런 거 같다"고 밝혔다. 편지를 읽으며 이보람은 "눈물 날 거 같다"며 감동에 젖었다. 편지를 읽으며 눈에 눈물까지 맺힌 이보람은 "20년, 고생했다"며 김연지를 꼭 안아줬다. </p> <p contents-hash="434e7874f2902e1b5bba48b49c830d54a0abb95ee0a311cefa04c7a490f77485" dmcf-pid="6iPrWhGkIv" dmcf-ptype="general">수술 한 달 후 수술 경과를 보러 간 김연지. 수술 후 처음으로 목소리를 낸 김연지는 "혼자 소리를 내봤는데 많이 어색하고 이상해서 조금 걱정이 된다"며 심란해했다. 그러나 김연지는 음성 치료를 받으며 다시 회복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PnQmYlHEI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홍천서 성대한 막 올랐다 06-14 다음 정경호 갑질 시험장 급습 ‘눈눈이이’ 반격 개시(노무사 노무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