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X김도완X육준서, 김종국 '하체운동'에 진빠져..."눈이 안떠질 정도" ('김종국 GYM JONG KOOK')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HTXT5r3E">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eXyZy1mu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d7c1e5c9c18432b02f7a2270cf144b906cbb355ae62ed1136868317ddcb71" dmcf-pid="QdZW5Wts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0202750ps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FCyCYc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0202750ps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846ffb44c193f1f2aa561f59891cfa26568c900813b5212d7d38526e6c5565" dmcf-pid="xJ5Y1YFO3A" dmcf-ptype="general"><br><br>김종국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서는 '원(ONE)하지 않는 하체의 날...(Feat. 이정하, 김도완, 육준서, 최한진)'의 제목을 가진 영상이 올라왔다. <br><br>영상에서 이정하, 김도완, 육준서가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로 돌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작품에 대해 이정하는 "상대방의 무술들을 다 보고 그대로 이제 사용할 수 있다"며 "다양한 무술을 위해서 정말 액션 스쿨에서 집 마냥 태권도를 했다"고 했다.<br><br>이가운데 육준서는 복싱을 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육준서에게 "근데 어떻게 갑자기 연기자를 꿈꾸게 되신거냐"고 궁금해 했다. 이에 육준서는 당황해서 말문이 막혔고 김종국은 "근데 그렇게 앞으로의 방향을 모르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6d6cc3d179adaf56ac0e4efcf1cf61a5f7635db600da9b8c9dd5639a398d5" dmcf-pid="yXnRLRg2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종국 GYM JONG KOOK'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0204082gs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buKu2X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0204082gs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종국 GYM JONG KOOK'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9eff2e19210a0ccbcd77b56db46694397beb35eac496855c2e71a0bbbee197" dmcf-pid="WpcgkgDx0N" dmcf-ptype="general"><br><br>그러더니 김종국은 세 사람에게 "아무튼 세 분이시니 지금 하체운동하기 딱 좋다"며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고 하체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세 사람에게 스트레칭 자세를 알려주며 "유연성을 무조건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br><br>이어 "어떤 운동을 하거나 동작을 하다가 유연하지 않으면 여기 허리가 말린다"며 "그러면서 이제 디스크나 이런 것들이 벌어질 수가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김종국은 세 사람에게 "내가 볼때 세 사람은 하체운동이 시급하다"며 "하체 운동을 할 때 이 뒷부분을 먼저 완벽하게 좀 풀어주고 나서 운동하는 쪽으로 갈거다"고 하며 모범적인 시범을 선보였다.<br><br>힘든 운동을 마친 후 육준서는 "내일 그냥 자야할 것 같다"고 했고 이정하 역시 "강제성이 없으면 안 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웃으며 "하체하는 날 음식도 든든하게 먹고 일주일에 하루정도 그렇게 내가 헌신하는 거다"고 했다. 육준서는 "눈이 잘 안 떠지긴 하지만 너무 이런 하체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알렸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소 "음악은 직업 아닌 취미…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 [RE:인터뷰①] 06-14 다음 임정희, 44세 자연임신 고백…6세 연하 김희현 플러팅 자랑까지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