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음악은 직업 아닌 취미…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 [RE:인터뷰①]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TgkgDx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d450238e1870d16f94521207a1b7f5f3781fd51410bc8581b94256b26216c" dmcf-pid="u3yaEawM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60132291yxse.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RqnMo9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60132291yx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34a7ec58e586baab7dbe09fc7f9b7297df3e30e3ce62ad8a21bce4cb1180ef" dmcf-pid="70WNDNrRy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정지소가 음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5190f3f30a2bb2625bb092d8ff38c8d87f3efaed2b5ec702c3b5ced978b9de5" dmcf-pid="zpYjwjmehH"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영화 '태양의 노래'가 개봉했다. 이 영화는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병을 가진 미솔(정지소 분)이 청년 민준(차학연 분)을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d20f076bed7e530e9d4c865c19787820c6297a8718e0f38b6d75953fe8367c9a" dmcf-pid="qYsRLRg2vG"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이번 영화에서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병을 이겨 내고 꿈과 사랑에 도전하는 미솔 역을 맡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정지소와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77e0d31fa32eb509f5ea2d0f84bcf249a4aa9c96fae952f2d24639cc6b552ef" dmcf-pid="BGOeoeaVvY" dmcf-ptype="general">'태양의 노래'의 미솔은 싱어송라이터로 음악을 늘 곁에 두고 살아가는 캐릭터다. 그리고 정지소 역시 음악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배우다. 정지소는 "조영준 감독이 노래와 연기를 다 소화할 수 있는 배우를 미솔 역에 캐스팅 하려고 했었다. 우연히 제 개인 계정에 있는 노래 영상을 보고 연락을 주셨다"라며 이번 영화에 캐스팅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4062bfd3fc3be799ee2304712d4f99dbe1e8a58d404eaf677388765f866d952" dmcf-pid="bHIdgdNflW"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기타를 치고, 노래를 하면서 연기까지 해야 해 신경 쓸 게 많은 캐릭터였지만, 첫 주인공 역할이라 꼭 해보고 싶었다"라고 '태양의 노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평소 음악과 노래를 좋아하는 정지소는 음악을 들으면서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걸 '태양의 노래'의 매력으로 꼽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3e6c2729a2c5cb9078f6debc3a973f7694383c70ff56b4dc4f83a5171e99fac" dmcf-pid="KXCJaJj4Cy" dmcf-ptype="general">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아이돌 연습생 역할을 맡았고,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WSG 워너비 멤버로 활약하는 등 정지소는 음악과 관련된 작업을 많이 해왔다. 그에게 음악이란 어떤 의미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154598063050eba84902df8b5c6dc870f27514827873056e7d29ba5cbc6da" dmcf-pid="9ZhiNiA8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60133579ea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mpITIWA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60133579ea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5f579eeb39aca880f7018983407ae658e44fdc3a84ed7981d7a253702345d0" dmcf-pid="25lnjnc6Cv"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음악은 즐거운 취미다. 직업에 되면 그럴 수 없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리고 "그런데 취미와 일을 함께 병행하니 힐링이 되는 직업이 된 것 같아 너무 좋다"라며 음악 덕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035552289c4c75ea4717281e2d75e98296ef627e67a543740c888680cd0837" dmcf-pid="V1SLALkPvS"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음악이 본업이 되는 순간이 올지 모르겠다. 음악이 스트레스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음악이 비중이 높은 뮤지컬 작업을 하며 혼란스러운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음악과 노래와 관련해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시기다. 음악을 계속 사랑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1dcfa8b36f2376f2bb4d674628d1ffed7b29a35ff73cf054033a5289661ff4" dmcf-pid="ftvocoEQvl" dmcf-ptype="general">정지소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1ceca19112f0fb1950e0d82885460ae9c3f1571392cdc98ae444c6a1be6a91b5" dmcf-pid="4FTgkgDxWh"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주)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못 볼 꼴이라도 봤나…이시영, 양동이 들고 인상 팍('홈즈') 06-14 다음 이정하X김도완X육준서, 김종국 '하체운동'에 진빠져..."눈이 안떠질 정도" ('김종국 GYM JONG KOOK')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