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결별 후 5개월 만 “연애하고 있는 느낌” 대리만족 제대로(힛트쏭) 작성일 06-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Y0M4e7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5c9a90bd99a660732ae70b04e02bae24f3994f33db53b6cdcd1df3730815b" dmcf-pid="YwGpR8dz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5955066ddmp.jpg" data-org-width="650" dmcf-mid="xU5zixLK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5955066dd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96914f19fc332ef52d30c1f682b67d06ad9e98ca4eb47d97e8f48db66182b" dmcf-pid="GrHUe6Jq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5955267ojgn.jpg" data-org-width="650" dmcf-mid="ygsWKu2X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55955267oj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HmXudPiBk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a1f78cbda6faa0ec3b62dc17cac4f4e0e46b93544a9e48c2b2dd6b8cd68f502" dmcf-pid="XsZ7JQnbaN" dmcf-ptype="general">‘듣자마자 청춘 소환! 청.바.지 힛-트쏭’ 1위는 전람회의 ‘취중진담’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a09f1ead2ce312d0e0c0665be20d113fca6655f71213ae1b4bc1d4db06e1db6" dmcf-pid="Zfow1YFOja" dmcf-ptype="general">6월 13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8회에서는 ‘듣자마자 청춘 소환! 청.바.지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청춘의 추억을 부르는 노래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3a23697df4eea22dd659966982c2de40bbaef519a7ba193ddbe29e63cf694ee" dmcf-pid="54grtG3Icg" dmcf-ptype="general">이날 주제 10위는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1996)’가 차지했다. 이 곡을 들은 이미주는 “설렌다”, “그냥 연애하고 있는 느낌이다. 왜냐하면 가사가 청춘을 겨냥한 가사”라고 반응했다. 과거에 신촌을 몰랐던 김희철은 이 곡의 가사에서 나오는 서울 지명 ‘신촌’을 언급하며 “’새로운 촌이구나’해서 신촌인 줄 알았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22354d103e053f92bbe6517ceb08d3d227e37f085a30a301c089d0d7733e4f" dmcf-pid="18amFH0CNo" dmcf-ptype="general">최근 아이유와 박보검이 듀엣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1992)’가 9위로, 박상민의 ‘너에게 가는 길’이 8위로 소개됐다. 김희철은 ‘너에게 가는 길’이 “1998년 '슬램덩크'에 삽입된 후, 3,000번 넘게 불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8c89f78ee9b37b604a601f112731f6d99ac6d3b04a492cb291f36b8eebe7b3" dmcf-pid="t6Ns3XphcL" dmcf-ptype="general">유희열이 ‘청춘의 연가다’라고 극찬을 했다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2003)’이 7위에 올랐다. 김희철은 “대한민국 인디 신의 판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8e55e4aed56c00234bc8f98b7937696031db82d8fafb6f54b43db5d77dfac4" dmcf-pid="FPjO0ZUlan" dmcf-ptype="general">이병헌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알려진 이후종의 ‘내일은 사랑(1993)’이 6위로 공개됐다. 이 곡이 OST로 쓰인 동명 드라마 ‘내일은 사랑’에서 이병헌이 박소현을 포옹하는 장면을 본 이미주는 “설레고 싶다”며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f7083dc55362119b4e112440ce4b96ce9a5cc6126044a5fb29ff531ca185f76" dmcf-pid="3QAIp5uSgi" dmcf-ptype="general">5위에는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1992)’가 선정됐다. 이 곡은 발표한 지 2년 만에 1위를 차지했으며, 그 이유는 “라디오에서 숨은 명곡으로 소개된 걸 계기로 노래방에서 입소문을 타서”라고 공개됐다. 해당 곡을 소개하며, 이미주가 “궁금한 게 있다. 남자분들은 여자 딱 봤을 때 5초면 사귀겠다, 안 사귀겠다 결정되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당연하다. 5초도 안 걸린다”며 “나는 친구로 지내다가 사귄 경우가 아예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e8c644cb246db7f55cd94536322a45dd337459635d266ce50dcced8c66bfcde" dmcf-pid="0xcCU17voJ" dmcf-ptype="general">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2001)’이 4위에 자리했다. “2003년 영화 '클래식' OST로 삽입돼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이라 소개되며, 김희철은 ‘클래식’의 곽재용 감독이 라디오를 듣다가 우연히 이 노래를 듣게 됐고, 영화 감성과 잘 맞아 영화 OST로 꼭 써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미주는 “실제로 손예진도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감정 잡는 장면을 촬영할 때 이어폰 꽂고 이 노래를 계속 들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516a49dbf3da6bdf83380f70ae1a7909cd18ed7b33e35902092dbb21c8c773f" dmcf-pid="pMkhutzTod" dmcf-ptype="general">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 대중가요 사상 가장 긍정적 메시지와 힘을 지닌 곡이라고 평가받는 곡”이라는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1993)’는 3위에, “유희열이 친구의 짝사랑 이야기를 듣고 작사했다”는 토이의 ‘좋은 사람(2001)’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e4a026a57d4eea7830e6334aebcda5c4d59f8281c9b6024b4afa46aa2c6381b" dmcf-pid="UREl7Fqyke" dmcf-ptype="general">‘듣자마자 청춘 소환! 청.바.지 힛-트쏭’ 대망의 1위는 전람회의 ‘취중진담’이 차지했다. 이미주는 “’취중진담’은 김동률이 부르기 싫었는데 기획사 사장님이 밀어 보자고 해서 했던 노래.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는 걸 보고, 대중성을 판단하기에 내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이 “이때 신해철이 프로듀서였는데, ‘음정과 박자가 살짝 흔들려야 제맛이다’라고 하고, 김동률에게 술 먹이고 녹음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a4c359dbcc165d3d4ab1e61741d998c87b6ba3d9e54a9efec7fa2abd4c3785" dmcf-pid="ueDSz3BWj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dwvq0bYa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미누, 태권도 검은띠 보유자였다‥반전 과거(교환왔수다) 06-14 다음 임영웅 팬클럽 '포항·대구 영웅바라기’, 장기 기증자 유가족 자녀에 장학금 200만 원 전달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