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뱃속 아기와 무대 "임신 22주차"(불후의명곡) [TV스포]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Mg97VZ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acc089bf84ebcf294f8eb49ea030a83e46b73a1faf38b731f7f80e521f089" dmcf-pid="UbRa2zf5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 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today/20250614161211091ldnw.jpg" data-org-width="600" dmcf-mid="00Y3OECnk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today/20250614161211091ld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c5b6eb83fd6bea3d2cc7d7db304926a22ff765fd291ba5823d75200f48f6b2" dmcf-pid="uKeNVq41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불후의 명곡'의 임정희가 만 44세에 자연임신에 성공한 비결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b25b922a35713d85b5118c6e4aec27be8f6642561cdd15e626edba791835496b" dmcf-pid="79djfB8tg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는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으로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1c0330e4e66719c46b2b593d7b293cc52869dfd64d98f198efebf0e294102a32" dmcf-pid="z2JA4b6Fcz" dmcf-ptype="general">6살 연상연하 커플인 임정희와 김희현은 임신이라는 경사를 알린다. 올해 만 44세인 임정희는 "저희가 준비가 됐는지 아이가 와줬다"며 "22주 차로 태명은 봉봉이다. 지금 발을 움직이고 있다"라고 알려 박수를 받는다. 특히 '결혼 3개월 차'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임정희의 자연임신 비결을 누구보다 궁금해한다고. </p> <p contents-hash="b3fa31305edf25167d851d904d0cafd3e2997dca8a2ed9556bf7b8db5da28434" dmcf-pid="qVic8KP3j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6살 연상연하 커플인 임정희와 김희현이 꿀 떨어지는 첫 만남을 회상해 눈길을 끈다. 김희현은 "처음 봤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았다, 노래를 불렀는데 천상의 목소리였다"라고 미소 짓는다. 이에 임정희는 연애 전 김희현이 자신에게 '사진 플러팅'을 했다면서 "내 태블릿에 셀카를 찍어 놨더라"라고 수줍게 고백해 놀라움을 산다. </p> <p contents-hash="b32d85d288d14e40cac704a93933bc338469f15c5ff09fe4a72f44278c0d4323" dmcf-pid="Bfnk69Q0N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정희는 남달랐던 첫 데이트 날을 회상하며 "오늘부터 사귀는 거라고 캘린더에 쓰라고 하더라. 그것도 모자라 연애 첫날 '우리 결혼할래요?'라고 했다. 친구에게 바로 전화해서 '이 사람 꾼인 거 같아'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뱃속 아기와 함께 무대에 오른 임정희, 김희현 부부는 과연 어떤 공연을 펼치게 될지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8edb4eca7ebe69d8a76c92449f939f4eddb01742ebf95c4d9b2fdac28ab93a2" dmcf-pid="b4LEP2xpgU" dmcf-ptype="general">연하 남편들의 유별난 애정 표현과 연상 아내들의 당당하고 멋진 무대가 어우러질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은 오늘(1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K8oDQVMUk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 2 플래닛’, 160명 소년들 스타 크리에이터와 첫 만남 06-14 다음 “인순이 앞 노래 꿈만 같아” 폭풍 눈물 흘린 복면가수 정체(복면가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