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임정희, 44세 자연 임신 비화 [T-데이] 작성일 06-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IkQVMU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7d3f1703da0eb6f522a5aaf2da43ad9448f6b2994f9087d5dedabf7bdabda7" dmcf-pid="VPJ63Xph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daily/20250614163121113pxof.jpg" data-org-width="658" dmcf-mid="9HIkQVMU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daily/20250614163121113px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e85f152c598c57eaf96797d35af57318e87520ad5bf4f407466f24b15f0fe" dmcf-pid="fQiP0ZUlG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임정희가 만 44세에 자연임신에 성공한 비화를 귀띔한다.</p> <p contents-hash="30fdce9aaf33b219906a1f32a66391db6e00bb17d668567ff20736af57094d2f" dmcf-pid="4xnQp5uS5E" dmcf-ptype="general">14일 저녁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710회는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5c10a07f17d4890073c01b74da6a6da5902158b2babe3d7dd4f80e61709a633a" dmcf-pid="8MLxU17vtk" dmcf-ptype="general">6살 연상연하 커플인 임정희와 김희현은 임신이라는 경사를 알려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 올해 만 44세인 임정희는 “저희가 준비가 됐는지 아이가 와줬다”라며 “22주 차로 태명은 봉봉이다. 지금 발을 움직이고 있다”라고 알려 박수를 받는다. 특히 ‘결혼 3개월 차’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임정희의 자연임신 비결을 누구보다 궁금해한다고.</p> <p contents-hash="154a8d746c6748a6e8211a5fb2acbbf9210f82043d1cfe99b15958583dfe2cef" dmcf-pid="6RoMutzT1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6살 연상연하 커플인 임정희와 김희현이 꿀 떨어지는 첫 만남을 회상해 눈길을 끈다. 김희현은 “처음 봤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았다, 노래를 불렀는데 천상의 목소리였다”라고 미소 짓는다. 이에 임정희는 연애 전 김희현이 자신에게 ‘사진 플러팅’을 했다면서 “내 태블릿에 셀카를 찍어 놨더라”라고 수줍게 고백해 놀라움을 산다.</p> <p contents-hash="bc75311d059ec4449122009c4993b39921ce5031db6788fc5bdf2c61e5337d78" dmcf-pid="PegR7FqyY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정희는 남달랐던 첫 데이트 날을 회상하며 “오늘부터 사귀는 거라고 캘린더에 쓰라고 하더라. 그것도 모자라 연애 첫날 ‘우리 결혼할래요?’라고 했다. 친구에게 바로 전화해서 ‘이 사람 꾼인 거 같아’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뱃속 아기와 함께 무대에 오른 임정희, 김희현 부부가 어떤 공연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저녁 6시5분 방송.</p> <p contents-hash="cea524c09b2dee0570cff7a8adcf4332a06f7f3f3a0265c1bcea92bb44d9a666" dmcf-pid="Qdaez3BWZ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xJNdq0bYX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신시아 이어 깜짝 소식 전했다…'26세' 조윤수, 박훈정 Pick 1년 여만에 스크린 데뷔 06-14 다음 신동엽, 김정현 과거 논란 사과에 “한번 넘어졌다고 해서‥” 조언(가오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