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시아 이어 깜짝 소식 전했다…'26세' 조윤수, 박훈정 Pick 1년 여만에 스크린 데뷔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vTjnc67q">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fTTyALkPF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1e9f9df8b492cd4dd94f0e888b6dde0d80a463d29d6b57a467dde666b4d55" dmcf-pid="4yyWcoEQ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3103037fyky.jpg" data-org-width="1200" dmcf-mid="KsXGEawM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3103037fy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9f393e4a97ac4b515aa6bf5a868a63ed050d8c6ae147851a6db6816ec953e" dmcf-pid="8iinKu2X7u" dmcf-ptype="general"><br>1998년생 배우 조윤수가 영화 '도깨비: 신체강탈자'에 캐스팅됐다. 그는 김다미와 신시아를 발굴한 박훈정 감독의 새로운 히든카드로, 지난해 공개된 작품 '폭군'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았다.<br><br>1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조윤수는 '도깨비: 신체강탈자'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이 작품은 우리 고유의 민담인 '혹부리 영감'을 원안으로 삼은 공포 영화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금발 록커, 출처를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소녀, 그리고 파란 눈을 지닌 낯선 아이가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기괴하고 음산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833ad4bec6d7b85c877e4aece598367bcb5e1a7c1bedcb3e2c184b115f1bb" dmcf-pid="6nnL97VZ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3104342hxv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I2KHvZw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3104342hx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234bfbf3687781b06d4b761844cd1d9d02e19a7b3f3cbfac8e1fba3cbd15e8" dmcf-pid="PLLo2zf5Fp" dmcf-ptype="general"><br>용인대 무용과를 졸업했다고 알려진 조윤수는 2019년 웹드라마 '치즈필름'으로 대중 앞에 섰다. 이후 그는 '연애혁명', '여신강림', '소년심판', '살인자의 쇼핑목록', '사랑의 이해'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br><br>지난해 '폭군'을 통해 신인임에도 강렬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마녀' 시리즈로 김다미와 신시아를 발굴했던 박훈정 감독의 차세대 선택이 누구에게 향할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조윤수가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것이다. 수많은 신예 배우와의 경쟁 속에서 발탁된 그는 '폭군'에서 보여준 밀도 있는 스릴러 연기를 바탕으로 또 한 번 박 감독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br><br>'폭군'에서 액션 호흡을 맞춘 차승원은 인터뷰에서 "내가 평소 칭찬에 인색한 편인데, 조윤수 배우는 정말 열심히 했다. 응원해주고 싶고 다독여주고 싶어질 정도로 잘해줘서 뿌듯했다"고 칭찬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a714267a4e4fcadd13d9daf0fb877c98dd860e7b2bef8fabde9add985b629" dmcf-pid="QoogVq41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3105766uk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HXwjme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10asia/20250614163105766uk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31cea8384d62f5ef5155696f8322d9e787d0af8ec2d7d781809a6cd204022" dmcf-pid="xggafB8t73" dmcf-ptype="general"><br>조윤수는 '폭군' 이후 '조각도시'에서도 주연으로 낙점돼 지창욱, 도경수, 이광수와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올모스트 메인'을 통해 연극에 첫 도전하며 활동 폭을 확장했다. 이번 '도깨비: 신체강탈자'는 그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기대가 크다.<br><br>한 업계 관계자는 "박훈정 감독의 선택을 받았던 김다미와 신시아가 각기 다른 색채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조윤수 역시 눈여겨볼 신예다. 세 사람 중 가장 어린 조윤수가 첫 주연작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만큼, 충무로 첫 행보에서는 어떤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훈♥’ 한지민 “과거의 나, 너무 답답‥친언니와 연애 상담하며 친해져”(주고받고) 06-14 다음 ‘불후’ 임정희, 44세 자연 임신 비화 [T-데이]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