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한지민 “과거의 나, 너무 답답‥친언니와 연애 상담하며 친해져”(주고받고) 작성일 06-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XfYlHE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95525ddc32baa9a54050ce1f4c84c43fa6c6e3e407e5badf2f04f50b5c87e" dmcf-pid="66Z4GSXD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62827367bvbh.jpg" data-org-width="650" dmcf-mid="VAPD4b6F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62827367bv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d5e5378392ac076861902ecf6e346d8fcd130202bcb8b0cb35144ca8650b9" dmcf-pid="PP58HvZw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62827559lohe.jpg" data-org-width="650" dmcf-mid="ffnldPiB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62827559lo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f71d3be18da6ae878c55cd884f241fe568006dc35501bc31c05697af55642" dmcf-pid="QQ16XT5r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62827711mulc.jpg" data-org-width="650" dmcf-mid="4pPD4b6F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162827711mu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xtPZy1mo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17141028194f845fae4612acebbeaf84445e46578064e55978c5307da32baa8" dmcf-pid="yyovixLKaj" dmcf-ptype="general">한지민이 친언니와 가까워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67df775b79d39cca65901c9ba0b5f8a4f46326b26ba7024989d88b2db93501e" dmcf-pid="WWgTnMo9oN" dmcf-ptype="general">지난 6월 13일 ‘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에는 배우 한지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05389841a7c175c6193d7159673d28327d21aa67b41c0ee396d1a204c9e835e" dmcf-pid="YYayLRg2ga"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앞서 평탄한 삶을 살아온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던 박정민의 말에 공감했다. 한지민은 “큰 이슈없이 무던하게 살았다. 사람으로서는 바라는 삶이다. 배우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부터는 ‘왜 나 이거 모르지?’, ‘이 감정은 난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했을까?’가 콤플렉스처럼 되더라”라며 “작품을 해 나가면서 모르는 감정투성이 인거다. 김지운 감독님께서도 ‘밀정’ 할 때 질문을 막 해주셨다. ‘일탈 해 본 적 있어?’, ‘주사가 뭐야?’, ‘그러면 쉬는 동안 뭐 하는 거 좋아해?’라고 하셨는데 제가 너무 심심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5619620ba2ebbf4df9c422ff0f6f9ab87bdc9e0385df7c4245578feac2893d2" dmcf-pid="GGNWoeaVgg" dmcf-ptype="general">누가 세워주지 않은 자신만의 규칙을 높은 벽으로 쌓아뒀다는 한지민은 “엄마, 아빠가 ‘뭐 하지 마라’ 하신 적도 없다. 되게 열려있는 그런 분위기에서 성장했는데 언니에게 ‘학생이 그러면 안 되지’라고 잔소리를 했다. 저는 학교에서 하지 말라는 거 절대 안 했다. 양말 두 번 접으라면 저복, 속바지 입으라면 입고. 옛날의 저를 얘기하면 진짜 답답하다. 지금의 제가 훨씬 좋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c15a27a0c38a12810b50d374759068648668ba28690963de0bd977ad512ca79" dmcf-pid="HuIpmcOJoo" dmcf-ptype="general">과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본 한지민은 “옛날의 저를 보면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다. 답답하다. 그 시간이 지나서 제가 있겠지만, 배우라는 직업을 안 했으면 여전히 답답하게 그렇게 살고 있을 것 같다”라며 “여전히 언니랑 안 친했을 수도 있다. 저희 언니랑 친해지게 된 계기가 ‘나도 술 좀 마셔볼까?’ 이러면서, 그리고 처음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언니한테 연애 상담을 했다. 우리 언니가 ‘드디어 얘가 사람이 됐구나’ 싶었다더라. 너무 기뻤고, 같이 어울릴 수 있어서 좋아했다. 그 뒤로 베프(베스트 프랜드)가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X7CUskIiN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zhuOECnk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3’ 박규영, 英 런던 프리미어 밝혔다‥핑크카펫 물들인 스타일링 06-14 다음 [단독] 신시아 이어 깜짝 소식 전했다…'26세' 조윤수, 박훈정 Pick 1년 여만에 스크린 데뷔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