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 금호 SLM의 이창욱-노동기 듀오가 프론트 로우 쓸어가 작성일 06-14 6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4/0001154081_001_20250614164410803.jpg" alt="" /></span></td></tr><tr><td>2025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 원투를 차지한 이창욱(좌)과 노동기. 사진 | 슈퍼레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14일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br><br>대회 최고 난도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에서 금호 SLM의 이창욱-노동기 듀오가 프론트 로우를 쓸어갔다.<br><br>이창욱은 Q2에서 1분 35초 723의 베스트랩을 기록했고, 노동기는 0.289초 차이로 2위에 올라 금호 타이어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br><br>이번 예선 Q2에는 금호 SLM의 두 드라이버를 비롯해, 서한 GP의 장현진, 정의철, 김중군, 브랜뉴레이싱의 박규승, 헨쟌 료마, 오네레이싱의 김동은, 준피티드의 황진우, 원레이싱의 최광빈까지 총 10명이 진출하며 상위권 경쟁의 치열함을 예고했다.<br><br>예선 톱10에는 시즌 디펜딩 챔피언 장현진(3위), 2라운드 초반 선두 주행 후 트러블로 리타이어했던 헨쟌 료마(4위), 그리고 오랜만에 상위권 랩타임을 기록한 황진우(5위) 등이 자리했다. 특히 헨쟌 료마는 기량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만큼, 다시 한번 빠른 랩타임으로 가능성을 입증했다.<br><br>이로써 3라운드 결승은 금호 SLM의 기선제압 속에, 브랜뉴레이싱, 서한 GP, 준피티드, 오네레이싱 등 다수 팀이 예선 상위권에 분포하며 전략적 접전이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br><br>더욱이 이번 3라운드는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이자, 156.32km 장거리 주행과 자율 피트스톱 전략이 결합된 복합 포맷으로 펼쳐진다. 이로 인해 예선 순위가 곧 우승을 보장하지 않는 레이스가 될 가능성이 높고, 팀별 급유 타이밍과 타이어 교체 전략에 따라 경기 흐름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김은비, 조감독 당찬 등장 06-14 다음 ‘오겜3’ 박규영, 英 런던 프리미어 밝혔다‥핑크카펫 물들인 스타일링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