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日 우익 논란’ 모자 바로 버렸다…“의미 확인 못해” 사과 작성일 06-1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NagdNf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24aad193def8fbec38841296e500fed9ba95ada8e00fe8e3c4344487608c3" dmcf-pid="BajNaJj4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왼쪽), 지민. 곽경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kukinews/20250614164504853sqno.jpg" data-org-width="800" dmcf-mid="z9Jde6Jq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kukinews/20250614164504853sq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왼쪽), 지민. 곽경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4669b0cf8c3afb29bd51be201fead7195aba98f0571d422b5050a9a266a85e" dmcf-pid="bNAjNiA8Mt" dmcf-ptype="general"> <p><br>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3일 멤버 제이홉의 솔로 콘서트 리허설 중 착용한 모자 문구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사과했다.<br><br>정국은 14일 오전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리허설 중 제가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br><br>지난 11일 전역한 정국은 군복을 벗은 지 이틀 만에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파이널을 찾았다. 그는 이날 제이홉과 ‘아이 원더’(i wonder) 등을 부르는가 하면, 자신의 솔로곡 ‘세븐’(Seven) 무대도 펼쳤다. <br><br>그러나 정국은 같은 날 진행된 리허설에서 ‘도쿄를 다시 위대하게’(MAKE TOKYO GREAT AGAIN)라고 적힌 모자를 착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 문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거 때 사용한 슬로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를 따온 것이다. <br><br>정국은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착용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그저 죄송하다. 어떤 이유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 제가 부족했고, 부주의했다”고 고개를 숙였다.<br><br>그러면서 “앞으로는 하나하나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며 “저의 실수에 대한 지적과 비판,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모자는 즉시 폐기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br><br></p>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검색·추리·추격 독보적 존재감 발산 (지락실3) 06-14 다음 ‘350억 차익’ 권상우, 성수동 새 건물 공개... “심혈을 기울였다”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