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흠뻑쇼, 월드컵 길거리 응원서 착안… 매번 감동" 작성일 06-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8Ur4e7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c4143ab227428a884c848a9704fcc69f3312bc0a8e530e84b9eb9e95926d4" dmcf-pid="qJ6um8dz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싸이(PSY)가 여름 콘서트 흠뻑쇼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hankooki/20250614171346482gcsq.jpg" data-org-width="640" dmcf-mid="7BWwfy1m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hankooki/20250614171346482gc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싸이(PSY)가 여름 콘서트 흠뻑쇼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1df4ce9e792af194e2160b4f0891fce7d41146914b15dd8961a549c67b106" dmcf-pid="BiP7s6JqWK" dmcf-ptype="general">가수 싸이(PSY)가 여름 콘서트 흠뻑쇼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0dd9a1e4421722277e5802f4257a9f22ade78f01723597484d4b20158333d57" dmcf-pid="bnQzOPiBSb" dmcf-ptype="general">싸이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나영석의 나불나불’에 출연, 지난해 총 관객수 40만 명을 돌파한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 ‘싸이흠뻑쇼’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애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298ec8b1d50b1961df9684c73a230bea184bdd9698c68d0f2deca0c515899ec" dmcf-pid="KLxqIQnbhB" dmcf-ptype="general">지난해 ‘싸이흠뻑쇼’를 회상한 나영석PD는 공연장에 모인 수많은 관객들에 감탄했다. 싸이는 “매번 믿기지 않는다. 제일 비현실적이었던 건 공연이 흔치 않은 지역들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 자체로도 감동이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4afd24198243f733a5f7d67bf357e2827c6a479b3e0f2b276d707f5698d36e2" dmcf-pid="9oMBCxLKTq" dmcf-ptype="general">‘싸이흠뻑쇼’는 월드컵 길거리 응원에서 착안돼 탄생했다. 싸이는 ‘이렇게 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야외에서 뛰놀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고, 이후 반포대교 분수쇼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 공연의 시그니처인 반포대교 특효장비를 도입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803020bd86af0476079a874df1b7101bf03468e01f01b169a13b7f47dfcca52a" dmcf-pid="2gRbhMo9Cz" dmcf-ptype="general">특히 싸이는 자신의 공연을 ‘카레라이스’에 비유하며 “기본이 되는 밥은 음향, 조명 등이다. 밥을 굉장히 잘 지으려고 노력한다. 불, 물 등 특수효과는 토핑”이라고 설명했다. “제일 중요한 건 부대시설과 화장실”이라며, 관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연 강자’의 면모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64a7d8670821d513e22271140f3f871b8d34be36bab203a02dfa863f480ea56" dmcf-pid="VaeKlRg2C7" dmcf-ptype="general">또한 오는 23일 데뷔를 앞둔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에 대한 토크도 이어졌다. 싸이는 베이비돈크라이의 프로듀싱을 아이들 소연에게 전적으로 맡겼다며, 팀명 역시 소연이 제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361ebc4fc523f9a7502614d7c674ba024874e8a29d82ee2794b41d68f3ac51" dmcf-pid="fNd9SeaVTu" dmcf-ptype="general">싸이는 “소연은 차세대 중에 완전 에이스, 독보적인 에이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연이 전체 프로듀싱을 한다”라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072033a6b73df2130489260fc21e7fa21b40e8ccbea6b288fa611b26557fa983" dmcf-pid="4jJ2vdNfSU" dmcf-ptype="general">한편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썸머스웨그2025)’는 이달 28일과 29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의정부 대전 과천 속초 수원 대구 부산 광주까지 총 9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8AiVTJj4yp"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근 없지만…불꽃 파이터즈, '아바타 야구'로 승리 챙길까 (불꽃야구) 06-14 다음 신세계 회장 딸 애니 "가수 반대 심해…간절함 증명하고 싶었다"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