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스토브리그' 시즌2 포기 결정…"백승수 단장으로 돌아오라고?" [RE:뷰] 작성일 06-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KQcKP3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efff9993db48a7f55a555d3ccd5ee4496f1de47f774a8839defdae4c91796" dmcf-pid="xJY38YFO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75132227wqgj.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XUQXph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75132227wq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e1aeee2e4a56b6f571f51b574e24ebfacb26676f5f39d17b73c56ec462094" dmcf-pid="yXRalRg2vi"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배우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시즌2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c60e1f0be0fe2e06781ac4cb26fc268c8722dce26fd8099c9c5c474241b65d4" dmcf-pid="WZeNSeaVyJ"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지난 13일 SBS 채널에 올라온 '남궁민 필모 코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와 '천원짜리 변호사'를 직접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e3ebe9cfeb2e45733dd45d6649de81ef7f944e68ed70b8a9c251662c3e9521c" dmcf-pid="Y5djvdNfvd"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서 "스토브리그 시즌2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남궁민은 "포기하세요"라는 단호한 한마디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ba3215ca9c7a9df03980d456eb1469ab9f8a1894045cf699d2d1b27a6258216" dmcf-pid="G1JATJj4We" dmcf-ptype="general">이어 "글쎄요. 언젠가 잘하면 될 수도 있지 않겠나. 백승수 단장으로 돌아오는 날을 기다려 달라"며 여지를 남기긴 했지만 현실적인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함구했다.</p> <p contents-hash="74cccbb6d6e718cecadf33a547c310f00fbb39ca845839a0397712dae4d97a4c" dmcf-pid="HticyiA8hR" dmcf-ptype="general">그의 발언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5년간 시즌2만 기다렸는데", "그래도 여전히 희망은 있지 않겠나", "얼른 시즌2로 돌아와 달라", "이젠 포기해야 할 시점인가" 등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723c29f9fdd0d2c7f6f1282163bdb6dcb338c353fc77f5053f244cf2bd949c5" dmcf-pid="XFnkWnc6SM" dmcf-ptype="general">'스토브리그'는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SBS 대표 인기 드라마다. 만년 꼴찌 야구팀을 맡은 단장이 팀을 개혁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최고 시청률 19.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a1e8c647522fae99a941eb08ef3716c50ca07299e66d46b982933fdb6b5a107" dmcf-pid="Z3LEYLkPvx" dmcf-ptype="general">드라마 종영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시즌2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또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러 플랫폼에서는 드라마 스토리가 회자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a6fbbca53a795c461cbe1e0c6195016cd0c75b6eed48fb6a5a5431b163069d0" dmcf-pid="5BkCFkIiCQ" dmcf-ptype="general">다만 이신화 작가는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몇 가지 아이디어는 있지만 16부작을 채울 자신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853bd40b9e6871cd6804c7b95c155bc2a9efee90d0a0ecdba309f90345ca8c9" dmcf-pid="1bEh3ECnyP" dmcf-ptype="general">또 "(시청자들에게) '돌아오지 말 걸 그랬어'라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 아이디어가 넘칠 때 다시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0ab462b3589744802f54fc8b1bff75f52bec84d49809b1e1fee4b708cd0875" dmcf-pid="tKDl0DhLh6"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방영한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남궁민은 힘없는 의뢰인들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골때리는 변호사 천지훈으로 변신,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dedcb2db3ca43564806d088aeb9d92cda5c2ff2450581d49ca5d5aa230e50f40" dmcf-pid="F9wSpwlol8" dmcf-ptype="general">수도권 평균 15.8%, 전국 평균 15.2%, 순간 최고 19.2%, 2049 6.5%로 모든 지표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e624376b83bcacf362b6bcee0e63499b86fa76fe26144a5139a7d94f0897eacb" dmcf-pid="32rvUrSgh4"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재기를 꿈꾸는 영화감독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p> <p contents-hash="70d00bbeda347b8ce870323c36c92d0c6ee72dadd33e98d9b09dbbde63a8db33" dmcf-pid="0VmTumvaWf"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롱다리' 김현정 "내게 대시한 연예인들 꽤 있다…개그맨도 있어"(컬투쇼) 06-14 다음 김민하, 美 '골드리스트 TV' 우수주연상 부문 아너러블 멘션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