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 부부생활 아니었다"…윤딴딴, 은종 "외도·폭행" 폭로에 반격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6m0DhLp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65cd43e4e2f2f1b718a3568071307555f91c7527b39fc33427bf75080ce87" dmcf-pid="G5FeCxLK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82918957athy.jpg" data-org-width="1500" dmcf-mid="WxBNGoEQ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182918957at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68ee342b0aa39553f961bbebb3e7f7b9bd82c64ec615034b28111485390f9e" dmcf-pid="H13dhMo9F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이 전처인 은종의 폭로에 다른 입장을 밝히며 대립했다.</p> <p contents-hash="b7ef9fe6a48902568188d069ca3cc481258b6fc4d3dfd54b77570f75a8fce1c6" dmcf-pid="Xt0JlRg27B"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먼저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 많은 팬분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는 장문의 입장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505d4ce37b2484c2815664904888f68eb242de545390928344ed38c15f6c33e" dmcf-pid="ZFpiSeaVzq" dmcf-ptype="general">그는 "의견이 맞지 않을 때면 늘 극으로 치닫는 다툼으로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다. 그럴 때면 자리를 피해도 보고 말려도 봤지만, 늘 분이 풀릴 때까지 쫓아와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다"며 "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한다"고 은종의 가정폭력 폭로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1db1588a4fe2ebf4f8dce58f815b4434fa067080ccac79eae7e8191fc68e44f" dmcf-pid="53UnvdNfpz"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 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다"며 "아내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많이 하곤 했다"고 결혼 생활 중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8a0c03907cc68c7bc324e0f479451baa3d3486e883428fd31e2580c9f280dcb" dmcf-pid="10uLTJj4z7" dmcf-ptype="general">이어 윤딴딴은 "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혼인 기간 중 외도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ac3a9000746f69aa3074400e88a0ef6b94c7405ed08915f2ad08b968fc71e7e2" dmcf-pid="tp7oyiA8uu"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윤딴딴은 "그동안 제 결혼생활과 지난 1년의 과정을 지켜봤기에 제 잘못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고 편이 되어준 지인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다시 한번 이 소식으로 제게 크게 실망하신 많은 분들께 마음 깊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2159b7f60cca219d43b8125eff93c7ed21fc07e573177f755e6d19d41f7d3d74" dmcf-pid="FUzgWnc67U"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은종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윤딴딴과의 파경을 알리며 결혼생활 중 가정 폭력과 외도가 있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a885cd73c46a4242e2f867bfa75f8d42249f3ed8f4b2cdd0e2a0ff069740717" dmcf-pid="3uqaYLkP3p"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윤딴딴 입장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d757e57223c9d89defeaa5b66c4b45dadf3adec97b4dc23ac81e23c6533cdaa9" dmcf-pid="0WH6wfRup0"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윤딴딴입니다.</p> <p contents-hash="42594f826c5f35054bbcfe3773082ca42b5a109c9af0e2e528089c95d15c9e87" dmcf-pid="pYXPr4e7p3" dmcf-ptype="general">먼저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br> 많은 팬분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0588853c64265ea2ac82c53f2501435cc8af92294a4a386535bee5c4f6d6ef6f" dmcf-pid="UGZQm8dzuF" dmcf-ptype="general">의견이 맞지 않을 때면 늘 극으로 치닫는 다툼으로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습니다.<br> 그럴 때면 자리를 피해도 보고 말려도 봤지만,<br> 늘 분이 풀릴 때까지 쫓아와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습니다.<br> 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합니다.<br>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행동임을 깊이 반성합니다.</p> <p contents-hash="c39e0d0dd9b7de43ca20aae1994db3ca8475595c713d372e56ea860237c10478" dmcf-pid="uH5xs6Jq0t" dmcf-ptype="general">그동안 보여지는 모습과는 달리 정상적인 부부 생활이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a57835936ce23cb6344b1c1cc4a04056e9d53a421736254469fc6f00edad5a8f" dmcf-pid="7X1MOPiBu1" dmcf-ptype="general">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br> 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웠습니다.<br> 하지만 월급을 포함해 한 달 500만원 이상의 개인 생활비를 아내는 늘 부족하다고 했었고,<br> 집안일의 대부분과 금전적인 전부를 제가 책임지며 가정에도 충실히 노력했지만,<br> 아내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p> <p contents-hash="12fe6c971e4ff6a3a4c20d513c6c89511111a532839ab26a0788af99d16eea2d" dmcf-pid="zZtRIQnbp5" dmcf-ptype="general">제가 부족하다며 아내는 수시로 이혼을 요구했었고,<br> 제가 선택한 결혼이었기에 가정을 지키고 싶어 더 노력하겠다는 말로 늘 붙잡았습니다.<br> 조금이라도 아내의 말에 어긋나면 10배~100배의 말이 돌아왔기에<br> 대화의 조율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남편이 되어야 했습니다.<br> 그 과정에서 자아를 많이 잃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br>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습니다.</p> <p contents-hash="a9981b295f828a8ff489d2378306c83d2b0d03b71be50d38bec74c829a94b8ae" dmcf-pid="q5FeCxLK0Z" dmcf-ptype="general">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br>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br> 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p> <p contents-hash="da4430866173d7886bc44a483a2208b974bf068035ccdd610b5514a2334b2b15" dmcf-pid="B13dhMo9UX" dmcf-ptype="general">하지만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할 자신은 없었고,<br> 어떠한 사과에도 아내는 계속해서 더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p> <p contents-hash="bb6c57a509561cc059f9204578f7978d91c87da37247b76247be4dfbdedbcc51" dmcf-pid="bt0JlRg27H" dmcf-ptype="general">‘음원수익을 주면 이혼해주겠다’는 말에 하나하나 넘긴 것이 어느새<br> 가진 모든 현금과 모든 음원판권의 절반, 차, 반려견 댕이의 양육권을 다 넘기게 되었습니다.<br> 최근 2000만원을 더 요구해 왔는데 더 이상 줄 수 있는 돈이 없어 미안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b7425d6215879ad1d40d526e67c025d018ac764b562182f470dd76fa0feec7af" dmcf-pid="K6xIumva0G" dmcf-ptype="general">사람 안 바뀐다고 하지만, 저는 살면서 실제로 성격이 참 많이 변해 왔습니다.<br> 어제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살아왔고,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합니다.</p> <p contents-hash="97f6178275ee38d943eefa4218ea52ebca8a4e345bce3521c680a2bfba6b95d6" dmcf-pid="9PMC7sTNUY"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더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될 거라 깊이 약속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036dc7fd4951b733e610f96d74da41e4f52662df4e5953101f6b96f48bf0a34" dmcf-pid="2QRhzOyj0W" dmcf-ptype="general">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과 저의 음악을 통해 위로 받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br> 또 단 한 분이라도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br> 최선을 다해 앞으로의 삶을 감당하고 살아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4277302ca98e57d62e8098857bfcd2fb3f69726a14f4bf1285a6f0b6f9542d83" dmcf-pid="VxelqIWA3y" dmcf-ptype="general">또, 그동안 제 결혼생활과 지난 1년의 과정을 지켜봤기에<br> 제 잘못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고 편이 되어준 지인분들께 감사를 전하며,</p> <p contents-hash="b86a679615ab2010916ffed7b59df25b68085b28c3742f2cd9a6318abb299793" dmcf-pid="fMdSBCYcUT"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이 소식으로 제게 크게 실망하신 많은 분들께 마음 깊이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6d58e2dcc7a841faf65a748f96f5a1b3b81908f75f94482bd57965fcf8b79df5" dmcf-pid="4RJvbhGkzv" dmcf-ptype="general">사진 = </p> <p contents-hash="61861c479a9caf7dfaff0310878771103e019ed2a2976ba77e925ebdff340cf2" dmcf-pid="8eiTKlHE7S"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미나 돈 보고 결혼했다고 오해…결혼 후 세대 차이 느껴" ('불후') 06-14 다음 이찬원, 연상연하 커플 총출동에 꼈다 “나만 미혼이네, 부러워” 결혼 자극 받나(불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