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남편 김학래, 아들 동영이 '유전자 검사'…공포감마저 든다" 작성일 06-1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eTetzT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7f57e7bc9dbda1a029a5f23c91ba7c0e7c19e5fde6509b459ee1821a0033f" dmcf-pid="8IdydFqy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90601836ayun.jpg" data-org-width="1000" dmcf-mid="V1WYi0bY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90601836ayu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075e61d4a8dcfbba08c758b89cf695fbe3af8342840c2bfc4fb08542411b7" dmcf-pid="6CJWJ3BW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90603114ijv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YGnpKG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190603114ij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9cfb2f33f92f079a353c488b0070d48bb8e1107710ffbf27407fc990d75159" dmcf-pid="PhiYi0bYWc"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코미디언 김미숙이 남편 김학래가 아들의 유전자 검사를 요구했던 과거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58bebef8666fe7f45592224bbf2b53ff40d7d112475a0aa2e4c53d0ec49ae9d" dmcf-pid="QlnGnpKGTA"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김미숙은 김학래와 함께 출연, 그동안 남편에게 서러웠던 일들을 쏟아내며 억울했던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6ee95601372c21265201d5b1d3aa63b83bee8d2fe64d628c5d3541c8a4c7bdf" dmcf-pid="xDPCPH0Cvj" dmcf-ptype="general">이날 임미숙은 "너무 서운했던 게 임신을 했는데 집에 안 들어오더라. 당시 툭하면 피가 쏟아질 정도로 몸 상태가 심하게 안 좋았다"며 "어느 날 늦은 시간인데 며칠 만에 집에 왔더라. 화가 나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네 애가 아닌가 보다. 어떻게 아빠가 될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냐'고 했다. 근데 이걸 가슴 속에 품어두고 있었나 보다. 아들이 열 살 됐을 때쯤 '얘 유전자 검사해 봐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박준형, 김지혜 등은 충격적인 일화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13cd1305bd2e7bfaf5a7b8793e517fc84e2ad16d67afad75d97d5fe2735e4b9" dmcf-pid="yqvfvdNfCN" dmcf-ptype="general">이어 임미숙은 "이게 인간이냐"라고 쏘아붙였고 패널들은 "소름 돋는다", "공포감마저 든다" 등 반응을 보이며 김학래의 발언을 둘러싸고 비판 폭격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981677797a398c23eba1200a045e801a333d5a0d969d9805eeca953a4fe8d42" dmcf-pid="WBT4TJj4Ca" dmcf-ptype="general">김학래의 외도 사실도 드러났다. 임미숙은 "우리 식당에 오는 손님들이 '김학래 아직도 바람피우냐'고 묻는다"며 "그럴 때마다 '김학래를 상대했던 미사리 라이브 카페 누나들은 지금 다 죽고 한 명만 남아서 중환자실에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6ae1063b353c02171745b79b5c52b5d97452ad93cbe37f0e444a591252c5d7" dmcf-pid="Yby8yiA8C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학래는 "임미숙은 남편 할퀴고 씹는 걸 즐긴다. 아주 통쾌하게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지혜는 "예전에 임미숙 선배한테 김학래 선배 바람피운 이야기만 한 시간 들은 적 있다"고 거들었다. 임미숙은 "이렇게라도 풀어야 한다"며 신세 한탄을 했고 박준형은 "웃겼으면 됐다. 코미디언들끼리는 이런 게 있다"며 분위기를 풀고자 노력했다.</p> <p contents-hash="fb8fa122bbd394b6438b3e8fe450b8202bbe74b5ff395512704223c32d6b3e92" dmcf-pid="GKW6Wnc6lo"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지혜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그는 "이것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다. 사실관계를 따지려고 하면 '개그잖아'라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한다"며 코미디언 부부가 겪는 문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27c2d4123786e77faa89b141b894b9d35b586c5cbcacef7d983f172512f5438" dmcf-pid="H9YPYLkPWL"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옛날에 김학래가 삐삐로 바람을 피운 적도 있다"고 재차 폭로했다. 이게 김학래는 "삐삐 때문에 걸렸던 게 맞다"며 순순히 외도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경악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52870d255b2250c144d89d0d0c9c53a49df3f96913f444808b640f759d03d13c" dmcf-pid="X2GQGoEQhn" dmcf-ptype="general">김학래-임미숙 부부는 1990년 5월에 결혼, 1992년 11월 아들 김동영을 낳았다. 김동영은 여러 방송을 통해 수려한 외모를 뽐내기도 했다. 현재는 쇼핑몰 운영과 콘텐츠 제작 등으로 억대 연봉 반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226df43232b2bef4b0dc76e9b7aa267af307f4525f97211f721ec6cbf674a7c" dmcf-pid="ZVHxHgDxvi" dmcf-ptype="general">부부는 장사를 통해 50억 원에 이르는 빚을 모두 청산하고 100평대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김학래는 과거 방송에서 수억 원대에 이르는 고급 스포츠카를 공개하며 재력을 과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99256093e5495fab64beb343819285f20fa612df876f065d612267b09b1ffd9" dmcf-pid="5fXMXawMWJ"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1호가 될 순 없어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딴딴, 은종 폭로에 반격 "폭언·폭행당해 무력 저지…이혼 시 현금+음원 판권 요구" [리폿-트] 06-14 다음 '놀면 뭐하니?' 주우재, 하하 잡도리에 "날 미치게 만든다" 격분 [TV나우]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