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헉' 소리 나는 '연기 스터디' 멤버들…"너무 잘나가는 거 아냐?" 작성일 06-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혜리 "지금 누가 놀고 있지?"<br>혜리에 최우식 조언 "안 하면 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yufy1m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773978417a3d49139347e92f2df8d2e23fc06f5375016b096611e7a0b001c" dmcf-pid="2gW74Wts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는 과거 연기 스터디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91906236piub.jpg" data-org-width="640" dmcf-mid="BxJElRg2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91906236pi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는 과거 연기 스터디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12b5f6ea353fff3a463ee32a7bc48b7992405fb08fd2272fc8734db4419712" dmcf-pid="VaYz8YFO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혜리가 연기력 향상을 위해 배우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든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bd5d8d3501bfe994950ffd2a6b322447abafdf29b1265bbd3f55341c39529af" dmcf-pid="fVcTtcOJS1" dmcf-ptype="general">혜리는 과거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밝혔다. 혜리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함께 연기한 박경혜, 변우석, 최우성과 함께 6개월 동안 연기 스터디를 한 사실을 말했다.</p> <p contents-hash="8777e2729a8c0c74a5e3169b451876a89a5e8df96b4e9d44fab00199baff2009" dmcf-pid="4fkyFkIiy5" dmcf-ptype="general">혜리는 "박경혜 배우에게 선생님 같은 감독님이었다. 드라마 연출자였던 최성은 감독님한테 저도 물어보고 싶은 게 많으니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 수업 비슷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엔 일대일로 연기에 대해 묻다가 대사를 함께 맞춰볼 상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0edb5ef1627d691aa7f64832d68614c911e4108481dffa5919e5fb485b0fd" dmcf-pid="84EW3ECn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가 배우 박경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 혜리 소셜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91907525makm.jpg" data-org-width="640" dmcf-mid="bi7xg7VZ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91907525ma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가 배우 박경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 혜리 소셜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5117529a4492147ee87c30d24a58ca47af66f2892802dbdcc635de1dc9c92d" dmcf-pid="68DY0DhLv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서너 명이라도 같이 하면 좋겠다 싶어서 '지금 누가 놀고 있지?'라고 생각하다 보니 당시 세 사람이 떠올랐다. 성은 감독님이 대본을 적어 오시면 배역 두 개 중 골라서 리딩을 하고 왜 그렇게 해석했는지 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fd49f8a44f83852d4e4c49a3db35d662934ec3a29ca248929fd7878e186119" dmcf-pid="P6wGpwlovH" dmcf-ptype="general">또 혜리는 "열띤 토론이었다. 그때 두려움이 좀 없어졌다. 그전엔 얘기를 들으면 움츠러들던 때가 있었는데 그런 작품들을 경험하고 나니 고맙고 더 고민하게 된다. 서로의 지적이 도움 됐다"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다. 이날 혜리는 영화 촬영 당시 최우식이 용기를 줬던 일화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312b874d8db7f70ec398ece28c18a2aaaf3974a11299730b757b181bb9384" dmcf-pid="QPrHUrSg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가 연기 스터디 후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 혜리 소셜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91908802mkpe.jpg" data-org-width="640" dmcf-mid="KPoIGoEQ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191908802mk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가 연기 스터디 후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 혜리 소셜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940db8297f0459513e0959d4f817862f95d70d8630b8bb91e4b99215336ec" dmcf-pid="xQmXumvavY" dmcf-ptype="general">혜리는 "제 딴엔 중요한 신이라고 생각한 장면에서 처음 테이크에 바로 오케이 사인이 났지만 한 번 더 찍고 싶었다. 해가 뜨고 있었고 여러 가지로 긴박한 상황이었다. 근데 한 테이크만 더 가고 싶었다. 그때 최우식 배우가 '하면 50% 지만 안 하면 0%야'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용기 내서 한 번 더 하면 안 되냐고 물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10ed443650931e4c77024294019fcd0e775ea1410115101d715f09f368f0cbc" dmcf-pid="yTKJcKP3TW"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와 함께 연기 스터디를 하던 최우성은 "처음 결성했을 때 3개월이라는 기약이 있던 모임이었는데 너무 친해져서 예기치 않게 반 년 이상 하다가 마무리했다. 네 명 모두 바빠서 스터디는 하고 있지 않지만 최근까지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변우석에게 '수사반장' 잘 봤다는 연락을 받았다. 나도 '선재 업고 튀어'를 보고 '형 너무 잘나가는 거 아니냐'라고 답을 했다"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주리, ‘다섯 아들’ 덕에 표창장 받았다! 06-14 다음 유재석, 짠돌이 임우일 코앞 한강뷰 집에 “괜찮아?” 걱정(놀뭐)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