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딴딴, '이혼' 은종 폭로 반박 "끝나지 않는 폭언·폭행 시달려" 작성일 06-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XahMo9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7a540312662822ed50ab920fa8af7fce642901353e09b429d701895863e11" dmcf-pid="Q0ZNlRg2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딴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daily/20250614195613097yspr.jpg" data-org-width="620" dmcf-mid="63YLOPiB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daily/20250614195613097ys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딴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b98dc2490bb76518d1ecea142d2e0df36fb9d6da806898827d8bdb52cb3da" dmcf-pid="xp5jSeaV1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이 아내 은종의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f318d96218f47d29c5fdb8181619caf879d4a41142a56cbd31699a1fafdd992" dmcf-pid="yjnp6G3It0"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14일 자신의 SNS에 "먼저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 많은 팬분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d7b63839cb4d1c85d4a88fd4ca40fea2da19036bf1703c9a6a98c1dbf06580e" dmcf-pid="WIDVLU9HY3"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아내 은종과의 말다툼으로 극심한 갈등 속에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서로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한다.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행동임을 깊이 반성한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5ec4cacd9e89c5af651933d6219f2ce623ca4440972fbb43585c4954e3bf32a" dmcf-pid="YCwfou2X5F"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의 결혼 생활이 정상적인 부부의 모습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윤딴딴은 "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 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웠다. 아내는 월급을 포함해 한 달 500만 원 이상의 개인 생활비에 대해 늘 부족하다고 했었다. 집안일의 대부분과 금전적인 전부를 내가 책임지며 가정에도 충실히 노력했지만 그는 항상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깎아내렸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bd35744f1bf340d432999bacdea835c0d0961728bae789a42687703fe673df8" dmcf-pid="Ghr4g7VZtt"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은종이 수시로 이혼을 요구했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그의 말을 따랐으며 그 과정에서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라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903653ed79440faaaf4d5f5e272155eb86223f439bc9d0f62ff8a7989f701576" dmcf-pid="Hlm8azf5t1" dmcf-ptype="general">한편 윤딴딴은 은종과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3월 결혼했다. 지난 12일 은종은 결혼 생활 중 윤딴딴의 폭력과 외도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윤딴딴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e7ac849de04fb1ae3cb626ed38c522b30570f2cbcd59459512adc1980b053a" dmcf-pid="XSs6Nq41X5"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윤딴딴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3b0ef0c580a26221ac9d9808bfd12ba4f913ee058aa03381f9db9f3fdcb17be1" dmcf-pid="ZvOPjB8t1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윤딴딴입니다.</p> <p contents-hash="ea719203fb65b31b86fbcacd4308703cd31dc8c2ddf22a6ff4f65a9f23567602" dmcf-pid="5TIQAb6F1X" dmcf-ptype="general">먼저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 많은 팬분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da8dd1cc03c185250010fd68f0d552e7301b836cc08a57901d2df6f111e2b4f2" dmcf-pid="1yCxcKP3HH" dmcf-ptype="general">의견이 맞지 않을 때면 늘 극으로 치닫는 다툼으로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면 자리를 피해도 보고 말려도 봤지만, 늘 분이 풀릴 때까지 쫓아와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습니다. 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합니다.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행동임을 깊이 반성합니다.</p> <p contents-hash="26ada74719b52000d2d6f987b154ef64cebb8104df29812d11f705413198ca4d" dmcf-pid="tWhMk9Q0ZG" dmcf-ptype="general">그동안 보여지는 모습과는 달리 정상적인 부부 생활이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facc4050e616083bb84283736c9b553db84398a127b5b2c9b8aa3ee86b3fa835" dmcf-pid="FYlRE2xpGY" dmcf-ptype="general">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 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웠습니다. 하지만 월급을 포함해 한 달 500만원 이상의 개인 생활비를 아내는 늘 부족하다고 했었고 집안일의 대부분과 금전적인 전부를 제가 책임지며 가정에도 충실히 노력했지만 아내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p> <p contents-hash="bde68c29603721336ebfab96a0e0a33302f4dabaa545d15fac1b3b80cd4440b2" dmcf-pid="3GSeDVMUXW" dmcf-ptype="general">제가 부족하다며 아내는 수시로 이혼을 요구했었고 제가 선택한 결혼이었기에 가정을 지키고 싶어 더 노력하겠다는 말로 늘 붙잡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아내의 말에 어긋나면 10배~100배의 말이 돌아왔기에 대화의 조율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남편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아를 많이 잃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습니다.</p> <p contents-hash="48ce512f0c2351bf517b30fe37d72cee2730ae49d58a406d03aa2e3119f3ee54" dmcf-pid="0HvdwfRuXy" dmcf-ptype="general">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할 자신은 없었고, 어떠한 사과에도 아내는 계속해서 더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p> <p contents-hash="0eda274886af5d724a12968ce41f0677a648d4d840ae7ae1cfcf815d3ab26adb" dmcf-pid="pXTJr4e7ZT" dmcf-ptype="general">‘음원수익을 주면 이혼해주겠다’는 말에 하나하나 넘긴 것이 어느새 가진 모든 현금과 모든 음원판권의 절반, 차, 반려견 댕이의 양육권을 다 넘기게 됐습니다. 최근 2000만원을 더 요구해 왔는데 더 이상 줄 수 있는 돈이 없어 미안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b89e2f134571584affa481bfd173a2e843a8779aa1a5f6aaa9a48d3a4b173de4" dmcf-pid="UZyim8dz5v" dmcf-ptype="general">사람 안 바뀐다고 하지만,저는 살면서 실제로 성격이 참 많이 변해 왔습니다. 어제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살아왔고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합니다.</p> <p contents-hash="745f0a7199b2170d2e13eff8bbae7067c9438946aae983e36d9d4e9e326db82f" dmcf-pid="u5Wns6JqtS"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더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될 거라 깊이 약속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a55dc980ae56f004bf03fccb8f253210611e64ee01952712e833ffd1a43f35c" dmcf-pid="7kg7xZUlZl" dmcf-ptype="general">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과 저의 음악을 통해 위로 받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단 한 분이라도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최선을 다해 앞으로의 삶을 감당하고 살아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b904bac9c6ced66fd3143098fca00e4fdc18d90d86cd3c6662f02b1f9ae4776e" dmcf-pid="zEazM5uSGh" dmcf-ptype="general">또, 그동안 제 결혼생활과 지난 1년의 과정을 지켜봤기에 제 잘못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고 편이 되어준 지인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다시 한번 이 소식으로 제게 크게 실망하신 많은 분들께 마음 깊이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bf61fe8e775f4de55f71338532d37dc50bae706b68474e5fbf02a5ae9bcaef05" dmcf-pid="qDNqR17v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fc0dd355a7b59628984bd2cd3bd56c6d50853ce80a8976faeda27d61a7f2e7c5" dmcf-pid="BwjBetzTX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윤딴딴</span> | <span>은종</span> </p> <p contents-hash="7315316b3315c58c890472ed46bcef6f07d8e317af2d227c692cccf0b2a4c78a" dmcf-pid="brAbdFqyH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이이경, 면치기 논란에 후회…"웃겨보겠다고 중간 선 못 지켜" [TV캡처] 06-14 다음 '하오걸' 아라, '힙합 컬래버' 미션서 첫 타이틀 등극→언에듀 "키세스와 비즈니스 커플"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